파주 용주골 다녀왔습니다. 그거 하러요. 버스타고 지나가면서 봤는데 용주골삼거리쪽에 홍등가가 있더라구요. 그냥 어떤 여자들이 있나,외모는 다들 어떤가 구경삼아 갔는데 와..... 치마도 아니고 T팬티만 입고 있는 여자가 있더군요. 놀고가라고 웃으며 손짓하길래 저도 모르게 정말 순간적으로 입장. 30분에 10만원이라더군요. 샤워부터 해줬습니다. 성기쪽을 진짜 비누에서 거품날때까지 구석구석 씻겨주더군요. 그리고선 갑자기 여자쪽에서 콘돔은 낄까요? 이러더군요. 저는 '원래 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랬죠. 콘돔끼고 하다가 순간적으로 제가 '콘돔 뺄게요.' 이러니까 '그럼 첨에 왜 끼자고 했어요?' 이러면서 '오빠 이거 다 돈이에요 뺄거면 차라리 처음부터 빼지 왜....' 그리고선 빼자마자 끝. 다 씻고 옷 입고나니까 여자쪽에서 '오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러면서 한번더 입맞춤을 하더군요' 뭐 자기말로는 내일도 몸판다던데. 다시 또 씻긴 했는데 일단 사창가라는게 이미지가 좀 그렇잖아요. 이남자 저남자 다 받아주는 그런. 그래서 그런지 좀 찝찝하네요. 나이트에서 여자꼬셔서 원나잇 해본적도 없고, 길거리헌팅해서 원나잇 해본적도 없는데 사창가갔다가 재수없게 성병 걸리는 경우도 있나요?22
사창가가서 성병걸릴수도 있나요?
그거 하러요.
버스타고 지나가면서 봤는데 용주골삼거리쪽에 홍등가가 있더라구요.
그냥 어떤 여자들이 있나,외모는 다들 어떤가 구경삼아 갔는데 와.....
치마도 아니고 T팬티만 입고 있는 여자가 있더군요.
놀고가라고 웃으며 손짓하길래
저도 모르게 정말 순간적으로 입장.
30분에 10만원이라더군요.
샤워부터 해줬습니다.
성기쪽을 진짜 비누에서 거품날때까지 구석구석 씻겨주더군요.
그리고선 갑자기 여자쪽에서 콘돔은 낄까요? 이러더군요.
저는 '원래 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랬죠.
콘돔끼고 하다가 순간적으로 제가 '콘돔 뺄게요.' 이러니까
'그럼 첨에 왜 끼자고 했어요?' 이러면서
'오빠 이거 다 돈이에요 뺄거면 차라리 처음부터 빼지 왜....'
그리고선 빼자마자 끝.
다 씻고 옷 입고나니까 여자쪽에서 '오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러면서 한번더
입맞춤을 하더군요'
뭐 자기말로는 내일도 몸판다던데.
다시 또 씻긴 했는데 일단 사창가라는게 이미지가 좀 그렇잖아요.
이남자 저남자 다 받아주는 그런.
그래서 그런지 좀 찝찝하네요.
나이트에서 여자꼬셔서 원나잇 해본적도 없고, 길거리헌팅해서 원나잇 해본적도 없는데
사창가갔다가 재수없게 성병 걸리는 경우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