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엔 옜날에 처럼 참고만 있진 않을 생각이야.
더 이상 엄마아빠가 안때린다고 하더라고 확신도 없고 또 싸울때마다 맞을까봐 전전긍긍해야하는 내 모습도 싫거든.
다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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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댓글 조언들 감사합니다.
친구한테 울면서 얘기했구요.. 언론사에 제보는 했는데, 아마 취재가치는 없을 것같아요. 일단 경찰이 계속 무시했다는 걸 증명할수 없어요.. 그 당시에녹음할 생각을 못했네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가만히 맞고만 있지는 않았어요.
저도 맞을때 같이 욕하고 때리고 했어요
이게 가정폭력 성립할진 모르겠네요;;
그리고 동생얘기에서 하고 싶었던 말은 엄마가 둘이 몸싸움 하는데 말리지도 않고 그저 방관하다가 동생이 엄ㅁ마~!!하고 부르니까 그제서야 떄리면서 말렸다는 거에요.
도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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