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이상한건지 톡커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자기소개는 내맘대로 생략할게요.마찬가지로 등장하는 인물도 저와 가까운 사이이기에 소개는 생략합니다.A양이라 부를게요.일단 첫번째로.동물 학대이다 vs 아니다이걸로 설날 아침부터 싸웠네요.이 시끼가 우리 밥먹을때마다 징징대서 아무래도 가둬놨나본데경계선에 치면 될걸 저렇게 둘러놨길래동물 학대라고 뭐라 했더니 아니라고 원래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거라고옥신각신 대고.. 아무튼 너무 짜증나네요;;이거 동물 학대인가요 아닌가요?2...여성분들. 샤워후에 욕조나 바닥에 한움큼 껴있는 머리카락 원래 제거 안하시나요?물도 잘 안내려갈 정도로 꽉 막혀 있는거.게다가 욕조에 끼여있는 비누 때 물 때이런거 원래 잘 제거 안하시고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고 그러나요?그런거 일일이 잔소리 하는 제가 지나치게 피곤한건가요?2,3번 말해도 못알아먹는건 그건 자연스러운건가요?진심 제가 이상한건지 묻고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묻고 싶은 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자기소개는 내맘대로 생략할게요.마찬가지로 등장하는 인물도 저와 가까운 사이이기에 소개는 생략합니다.A양이라 부를게요.
일단 첫번째로.
동물 학대이다 vs 아니다
이걸로 설날 아침부터 싸웠네요.
이 시끼가 우리 밥먹을때마다 징징대서 아무래도 가둬놨나본데
경계선에 치면 될걸 저렇게 둘러놨길래
동물 학대라고 뭐라 했더니 아니라고 원래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거라고
옥신각신 대고.. 아무튼 너무 짜증나네요;;
이거 동물 학대인가요 아닌가요?
2...
여성분들. 샤워후에 욕조나 바닥에 한움큼 껴있는 머리카락 원래 제거 안하시나요?
물도 잘 안내려갈 정도로 꽉 막혀 있는거.
게다가 욕조에 끼여있는 비누 때 물 때
이런거 원래 잘 제거 안하시고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고 그러나요?
그런거 일일이 잔소리 하는 제가 지나치게 피곤한건가요?
2,3번 말해도 못알아먹는건 그건 자연스러운건가요?
진심 제가 이상한건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