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아닌 제 친누나 허벅지를 만지는데 눈치를 봐야 하는건지 참 이상한 세상입니다. 설날이고 친척들끼리 다 모여서 어디 놀이기구타러 다 같이 지하철을 탓습니다. 뭐 저는 친누나랑 같이 앉았고 서로 사이좋게 먹을거 나눠먹으며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저는 그냥 무심코 허벅지위에 손을 올렸고 친누나도 딱히 신경쓰지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제 마즌편에 왠 여자분이 저를 보며 소근거리길래 저도 손을 땟습니다.
이게 뭐 잘못한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남의 여자 다리를 만졌으면 문제지만 친누나인데 좀 만지면 어떤가요?
친누나 허벅지 만지는 것도 남 눈치보며 만져야 하나요?
설날이고 친척들끼리 다 모여서 어디 놀이기구타러 다 같이 지하철을 탓습니다.
뭐 저는 친누나랑 같이 앉았고 서로 사이좋게 먹을거 나눠먹으며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저는 그냥 무심코 허벅지위에 손을 올렸고 친누나도 딱히 신경쓰지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제 마즌편에 왠 여자분이 저를 보며 소근거리길래 저도 손을 땟습니다.
이게 뭐 잘못한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남의 여자 다리를 만졌으면 문제지만 친누나인데 좀 만지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