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양해구합니다 저는 부모님의 딸로서 정말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철없을수도 있고 암튼 이해가 안되서 어른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아무튼 저희 부모님은 일을 하시는데 휴일이 장사에 중요한 날이라서 오늘도 일을하고 청소를 마친 후 11시쯤 쉬러 올라오십니다 전 그래서 같이 일을 돕고 부모님께 세배하고 하려고 했는데 친척들이라기 보다 친척이 아이가 6딸린 식구가 먼저와서 죽치고 앉아있네요 밥도 안먹고 원래 설날에 이렇게 오나요? 저희 부모님 장사하는거 다 알고 계시고 좀 고생하며 돈버는거 알텐데 애들 다 데리고 와서 저희 부모님이 떡국 다차리고 아버지는 30만원어치 용돈을 챙겨주고 저는 나이가 있으니 용돈 안받는건 이해하지만 명절때마다 와서 돈받고 명절 아침 댓바람부터와서 장사하는거 알면서 죽치고 앉아있는거 다들 이런가요? 저희집만 특이한건가요? 서로 친한 사이면 이해를 하는데 부모님끼리만 형동생이라서 친하고 아이들은 서로 서먹한 사이고 그래서 오면 저도 불편한데 동생네가 와서는 거의 이야기내내 자랑만 하고 가요 자식자랑만 하죠 저희집은 다른집가면 다같이 음식준비하거나 아니면 선물을 사고 용돈을 두둑하게 챙겨주거든요 여기는 그러지도 않으면서 먹고만 가요 저희가 가족끼리 식사하기도 전에ㅎ 41
설날때마다 아침일찍 찾아오는 친척들
저는 부모님의 딸로서 정말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철없을수도 있고 암튼 이해가 안되서
어른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아무튼 저희 부모님은 일을 하시는데
휴일이 장사에 중요한 날이라서
오늘도 일을하고 청소를 마친 후
11시쯤 쉬러 올라오십니다
전 그래서 같이 일을 돕고
부모님께 세배하고 하려고 했는데
친척들이라기 보다
친척이 아이가 6딸린 식구가 먼저와서
죽치고 앉아있네요
밥도 안먹고
원래 설날에 이렇게 오나요?
저희 부모님 장사하는거 다 알고 계시고
좀 고생하며 돈버는거 알텐데
애들 다 데리고 와서
저희 부모님이 떡국 다차리고
아버지는 30만원어치 용돈을 챙겨주고
저는 나이가 있으니
용돈 안받는건 이해하지만
명절때마다 와서 돈받고
명절 아침 댓바람부터와서
장사하는거 알면서
죽치고 앉아있는거
다들 이런가요?
저희집만 특이한건가요?
서로 친한 사이면 이해를 하는데
부모님끼리만 형동생이라서 친하고
아이들은 서로 서먹한 사이고
그래서 오면 저도 불편한데
동생네가 와서는 거의 이야기내내 자랑만 하고 가요
자식자랑만 하죠
저희집은 다른집가면
다같이 음식준비하거나
아니면 선물을 사고 용돈을 두둑하게 챙겨주거든요
여기는 그러지도 않으면서
먹고만 가요
저희가 가족끼리 식사하기도 전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