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편하다고 느끼는 사람한테 짜증내고 성질내는 말투를 쓰는말을 자꾸사용해요. 찡찡되는 느낌으로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성질내요. 사실 그러면 안되지만 사회생활하면서 겪는데 가족한테까지 신경써서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안드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중에 엄마나 아빠나 오빠 기타등등분들이 " 제 생각으로 이건아닌것같아" 하는일을하면 짜증투 승질투로 이야기하고 그러면 상대가 더 화내서 저한테 막말을 해주는데 저는 거기에 더 욱해서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성질내요. 가족중에 절 때리면서 고치겠다고 때리고 말투고쳐라 행동고쳐라 사회생활도 그렇게 할거냐? 그렇게 해서 고쳐주려고 하는데 고치겠다는 마음보단 왜때리지? 내말투만이야기하고 내행동만 고치라하지?라는 생각만하고 결국 고치지않고 그가족분과 말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해요. 그상황이 또 겪는게 싫어서요. 저도 참 사회생활 못하겠죠? 오늘 명절인데..오늘도 어머니께서 집안에 안쓰는 물건 가족중 아이에게 줬는데 왜 엄마물건도아닌데 그냥 아이에게 주지? 라는 생각에 말했는데 저-왜 이거 ㅇㅇ이줘? 이거 ㅇㅇ 오빠 물건이잖아!!(짜증승질) 엄마-뭐어때 이거 누가쓴다고!! 저- 아니 왜 그 상대한테물어보지도 않고 줘 나중에 짜증내고 화내면 어떻게 할껀데!! 그리고 그거 가져 오라고할수있단말이야 다가져오래 이렇게 말싸움했고.. 나갔다들어온 오빠가 듣고 뭐 그런물건도 가져오래?그럼 (물건주인)한테 말해 이거 어떤 자취도 안남고 안쓰는데 왜그래? 라 말하더라고요. 그동안쌓인게 생각나 화나서 짜증 성질투로 엄마한테 말한 그대로 오빠한테 똑같이 말했더니 오빠가 너가 그러니깐 (그가족분)이 그러는거야.하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내가 뭐어쨌는데!! 내가 그쓰레기같은 인간한테 그러는게 어때서 !!라면서 소리질렀는데 그냥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투 행동 잘못생각안하고 욱해서 메세지로 오빠가 그사람하고 나와 있었던일 겪지도않았으면서 왜그런말해? 뭔데 그런말해? (저는 그사람과 이야기를 오빠한테 이야기 한적이 없던상황) 하면서 했더니 카톡으로 맞고싶냐 너는 말투부터 고쳐라 어디서 건방지게 그러니깐 니가 그러니깐 욕먹는거야. 이러면서하는데 저는 틈틈히 내가 잘못한거 아는데 사과해 사과해 라고 했죠. 그리고 오빠한테 전화와서는 이런 뭐 어쩌구 욕하면서 맞고싶냐 등등 지지않고 울면서 저도 대들고 끝났는데.. 이런상황 제가 만든거 아는데 짜증나고 자꾸 말투에대해 고치라는 말이 나오니깐.. 저도 말투를 고쳐야하나 생각이들고 어떻게 고쳐야하지? 느끼게되네요. 저랑 비슷하신 분 있으신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디서 부터 마음먹고 고쳐야할까요?
짜증내고 성질내는 말투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편하다고 느끼는 사람한테 짜증내고 성질내는 말투를 쓰는말을 자꾸사용해요.
찡찡되는 느낌으로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성질내요.
사실 그러면 안되지만 사회생활하면서 겪는데 가족한테까지 신경써서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안드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중에 엄마나 아빠나 오빠 기타등등분들이
" 제 생각으로 이건아닌것같아" 하는일을하면 짜증투 승질투로 이야기하고 그러면 상대가 더 화내서 저한테 막말을 해주는데
저는 거기에 더 욱해서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성질내요.
가족중에 절 때리면서 고치겠다고 때리고 말투고쳐라 행동고쳐라 사회생활도 그렇게 할거냐?
그렇게 해서 고쳐주려고 하는데 고치겠다는 마음보단
왜때리지? 내말투만이야기하고 내행동만 고치라하지?라는 생각만하고
결국 고치지않고 그가족분과 말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해요. 그상황이 또 겪는게 싫어서요.
저도 참 사회생활 못하겠죠?
오늘 명절인데..오늘도 어머니께서 집안에 안쓰는 물건 가족중 아이에게 줬는데
왜 엄마물건도아닌데 그냥 아이에게 주지? 라는 생각에 말했는데
저-왜 이거 ㅇㅇ이줘? 이거 ㅇㅇ 오빠 물건이잖아!!(짜증승질)
엄마-뭐어때 이거 누가쓴다고!!
저- 아니 왜 그 상대한테물어보지도 않고 줘 나중에 짜증내고 화내면 어떻게 할껀데!! 그리고 그거 가져 오라고할수있단말이야 다가져오래
이렇게 말싸움했고..
나갔다들어온 오빠가 듣고 뭐 그런물건도 가져오래?그럼 (물건주인)한테 말해 이거 어떤 자취도 안남고 안쓰는데 왜그래? 라 말하더라고요.
그동안쌓인게 생각나 화나서
짜증 성질투로 엄마한테 말한 그대로 오빠한테 똑같이 말했더니
오빠가 너가 그러니깐 (그가족분)이 그러는거야.하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내가 뭐어쨌는데!! 내가 그쓰레기같은 인간한테 그러는게 어때서 !!라면서 소리질렀는데
그냥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투 행동 잘못생각안하고 욱해서 메세지로
오빠가 그사람하고 나와 있었던일 겪지도않았으면서 왜그런말해?
뭔데 그런말해? (저는 그사람과 이야기를 오빠한테 이야기 한적이 없던상황) 하면서 했더니
카톡으로
맞고싶냐
너는 말투부터 고쳐라
어디서 건방지게
그러니깐 니가 그러니깐 욕먹는거야. 이러면서하는데
저는 틈틈히 내가 잘못한거 아는데 사과해 사과해 라고 했죠.
그리고 오빠한테 전화와서는 이런 뭐 어쩌구 욕하면서 맞고싶냐 등등
지지않고 울면서 저도 대들고 끝났는데..
이런상황 제가 만든거 아는데 짜증나고 자꾸 말투에대해 고치라는 말이 나오니깐..
저도 말투를 고쳐야하나 생각이들고 어떻게 고쳐야하지? 느끼게되네요.
저랑 비슷하신 분 있으신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디서 부터 마음먹고 고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