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만난지 한달째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나이는 26 여친은 23. 소개로 만났고 3주정도 연락하다가고백을 해서 만나왔습니다.그런데 실습이고 시험이고 또 친구와 놀러가고설날에 일에 겹쳐서.. 한달동안.4번인가..만났네요 일주에 한번 연락은..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카톡을 잘 안하는 성격이구 맨날 카톡보면 200~300몇통씩 쌓여있을때가 있다고연락에 답하는것도 일이라고 사귀기전에 얘기하더군요 남자같이 표현같은것도 잘 못하고 내숭도 잘 없습니다.연애경험도 많이 없고. 나이에비해 어른스러운 면도 있지만 놀다보면 여대생같은면도 보이구요.. 알고 만났습니다연락이나 표현에 섭섭해 할일을 감수하면서 만나야겠구나 하구요 그것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점이 더 컸으니까요 나와 똑같진 않더라도 마음만 있으면 충분하다고..한달째라서 어색하겠지만 점점 여친도 마음을 열어줄거라구요 문제는 어떻게 표현해야할까요 ㅜㅜ..연락도 잘 안되고.전화는 하면 받지만.. 여친 집에서는 비밀이라 아무시간에 하기도 애매하고.말로서 사랑을 표현하기엔 말로는 누구나 다 할수 있으니까 아닌것같고만나자고 약속을 잡고싶은데 뭐.. 바쁘네요 이것저것조금 거리가 느껴지네요 일주일에 한번 보는데 연락을..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하다보니체감상 못본지 이주는 된거같습니다 성격을 짐작하건데,, 사귀는걸 가볍게 여기는 사람도 아니구절대 멀티가 안되고. 한가지일을 동시에 못합니다.신경을 안쓰고있는거죠.. 제 연락도 마찬가지.뭐 바람이나 어장같은건 절대아닙니다.. 남자를 사귀는거에 관심도없고,치근덕 거리는걸 극도로 혐오한다고 하네요그럼에도 저와 사귀어주는게 참 고맙고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여친은 잘 사귀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저는 뭔가 사귀고있는게 맞는지 긴가민가합니다저를 좀 어렵게 보고있는것 같기도하고요성격도 반대에요여친은 외향적 저는 내성적.제성격이 생각이 많은 스타일이라서.. 아재소리도 듣고 ㅜㅜ.. 서로 사랑한다고 한적도 없구요연락하다가 그런말을 하면 뜬금없이 사랑한다고 얘기하는것같아서말을 아꼈어요.. 이번 발렌타인과 생일때 감동이벤트조금 준비해서 사랑한다고 처음 얘기해볼건데...먼저 진심을 보이면 다가와줄까요.. 이런성격도 있고 저런성격도 있는거지만음... 조금 방치해둔다는 느낌이 있긴해요.. 주변에서도 그냥 선후배같고친한친구보다도 덜본다며 사귀는거맞냐고 그러더군요 그런소릴 들을때마다 엄청 열받고 화나지만..솔직히 신경쓰입니다 이런여자분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고..조언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카톡을.. 저는 생각나거나 밥잘먹어라 추운데 옷단단히 입어라나는 뭐어디어디간다 여친은 뭐하냐등등남겨놓는 편인데이것도 연락해야하는 강박증을 더 확대하는 나쁜영향을 끼칠까요?그냥저도 한두통 보내놓고 제 할 일하면서 신경끄는게 정답일까요?
만난지 한달째 조언부탁드려요
소개로 만났고 3주정도 연락하다가고백을 해서 만나왔습니다.그런데 실습이고 시험이고 또 친구와 놀러가고설날에 일에 겹쳐서..
한달동안.4번인가..만났네요 일주에 한번
연락은..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카톡을 잘 안하는 성격이구 맨날 카톡보면 200~300몇통씩 쌓여있을때가 있다고연락에 답하는것도 일이라고 사귀기전에 얘기하더군요
남자같이 표현같은것도 잘 못하고 내숭도 잘 없습니다.연애경험도 많이 없고.
나이에비해 어른스러운 면도 있지만 놀다보면 여대생같은면도 보이구요..
알고 만났습니다연락이나 표현에 섭섭해 할일을 감수하면서 만나야겠구나 하구요
그것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점이 더 컸으니까요
나와 똑같진 않더라도 마음만 있으면 충분하다고..한달째라서 어색하겠지만 점점 여친도 마음을 열어줄거라구요
문제는 어떻게 표현해야할까요 ㅜㅜ..연락도 잘 안되고.전화는 하면 받지만.. 여친 집에서는 비밀이라 아무시간에 하기도 애매하고.말로서 사랑을 표현하기엔 말로는 누구나 다 할수 있으니까 아닌것같고만나자고 약속을 잡고싶은데 뭐.. 바쁘네요 이것저것조금 거리가 느껴지네요
일주일에 한번 보는데 연락을..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하다보니체감상 못본지 이주는 된거같습니다
성격을 짐작하건데,, 사귀는걸 가볍게 여기는 사람도 아니구절대 멀티가 안되고. 한가지일을 동시에 못합니다.신경을 안쓰고있는거죠.. 제 연락도 마찬가지.뭐 바람이나 어장같은건 절대아닙니다..
남자를 사귀는거에 관심도없고,치근덕 거리는걸 극도로 혐오한다고 하네요그럼에도 저와 사귀어주는게 참 고맙고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여친은 잘 사귀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저는 뭔가 사귀고있는게 맞는지 긴가민가합니다저를 좀 어렵게 보고있는것 같기도하고요성격도 반대에요여친은 외향적 저는 내성적.제성격이 생각이 많은 스타일이라서.. 아재소리도 듣고 ㅜㅜ..
서로 사랑한다고 한적도 없구요연락하다가 그런말을 하면 뜬금없이 사랑한다고 얘기하는것같아서말을 아꼈어요.. 이번 발렌타인과 생일때 감동이벤트조금 준비해서 사랑한다고 처음 얘기해볼건데...먼저 진심을 보이면 다가와줄까요..
이런성격도 있고 저런성격도 있는거지만음... 조금 방치해둔다는 느낌이 있긴해요..
주변에서도 그냥 선후배같고친한친구보다도 덜본다며 사귀는거맞냐고 그러더군요
그런소릴 들을때마다 엄청 열받고 화나지만..솔직히 신경쓰입니다
이런여자분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고..조언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카톡을.. 저는 생각나거나 밥잘먹어라 추운데 옷단단히 입어라나는 뭐어디어디간다 여친은 뭐하냐등등남겨놓는 편인데이것도 연락해야하는 강박증을 더 확대하는 나쁜영향을 끼칠까요?그냥저도 한두통 보내놓고 제 할 일하면서 신경끄는게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