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보면서 느낀건데
심사위원들이 다니만 편파적으로 심사하는게 있는거같음
다니는 원래 B등급이였음
근데 Pick me 개별평가연습에서 A등급으로 올라오게됨
그 계기는 다니가 춤을 잘춰서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심사위원들의 편파적인 진행이 있는거 같다고 생각도 함
다니 개별평가영상을 평가하는 자리에서
장근석이 " 다니야~~다니야~~ " 하는 장면이 나옴
그리고 1화 MBK소속사 무대에서
배윤정 트레이너가 프로듀스101 전 다이아를 가르친 친분이 있고
다니가 발전한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음
하지만 다니의 개별등급평가 영상을 보고오면
다니가 왜 A에 올라갔지?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거임
그 이유는 다니가 춤선이 예쁘고 춤은 잘추지만 노래 실력은 그닥..이라는걸 느낄수 있을거임
그래도 "춤 잘추고 예쁘면 된거 아닌가?" 하는 사람도 있을거임....
뮤직K 김주나 연습생한테는 개별등급평가를 본 뒤
연습을 해도 춤이 안된다며 C등급에서 F 등급으로 내림
춤 잘 추고 노래 못하면 A 가고
노래 잘하고 춤 못추면 F 가는건 아니라고 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