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티비를 보잖아요?
맨날 저녁에는 10이상으로 하지말래서 안해요
그런데 자기는 새벽에 17?18로 보고 조용히 좀 해달라고 하면 보란듯이 무시하고 그대로고요
아니 새엄마가 낳은 동생이랑 놀아주고 같이 얘기 좀 나누잖아요? 그러면 새엄마가 ㅇㅇ아 빨리 들어와 이러고;; (ㅇㅇ은 동생) 우연의 일치요? 아니요
평소엔 ㅇㅇ이가 밤 10시까지 티비를 봐도 뭐라고 안하다가 저랑 대화하는 거 듣고 8시? 걍 엄청 빨리 들어오라고 하고요 아니 제가 지금 17여서 그렇지 제가 초5,6때는 제 앞에서 저년이랑 놀지마 이러고 ㅋㅋㅋ 아빠 없는데서
이것만 들어도 평소 새엄마 스케일 나오죠
제일 쩌증나는 건 난 되고 넌 안돼 이 마인드에요
아니 진짜 열받아요 제가 음악 좀 틀어놓고 식탁에 그리 크지도 않아요 아빠가 소리에 민감한데 시끄러우면 시끄럽다 하거든요 제가 그래도 시끄러우면 안될까봐 제 귀에 살살 들어올 정도만 했는데
야 시끄러워 꺼 이러면서 오늘 식탁에서 폰으로 영상을 미친듯이 보더라구요
그 소리 때문에 깼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가 9시에 거실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는데 갑자기 방에서 탁 나오더니 야!!! 시끄럽다고!!! 나 아파!!!! 이러는 거에요 새엄마 때문에 티비도 안보고 거실에서 가만히 있는데 제 목소리 들렸다고 ㅋㅋ 그래서 아빠가 아니 어떻게 저게 시끄럽냐 이랬는데
대뜸 야 니들 다 복수할 거야 너 (절 가르키면서) 아플때 봐봐라 10배로 시끄럽게 할거야 이러는 거에요 ㅋㅌ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뭐죠?
그리고 오늘이 피크에요 아니 무슨
제가 어제부터 감기몸살 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음식도 꾸역꾸역 먹었어요 그런데 자고있는 중에 아니 무슨 거실에 있는 소리가 제 방까지 들릴 정도로 크게 영상을 밥먹으면서 봐요 폰으로 제가 화장실에 가면서 머리가 아파서 인상을 찌푸렸더니 아니 이건 진짜 의도에요 와~진짜 맛있겠네!!!
(피자 치즈 영상을 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대체 왜 저러는 거에요
그리고 제가 머리가 좀 너무 아파서 방에 누워있었는데 아니 ㅋㅋㅋㅋ
왜 제 방에 와서 ㅇㅇ이랑 미친듯이 뛰면서 노는 거에요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제가 조금만 쿵거려도 야!!!! (맨날 야!!!! 이거에요) 아랫층에서 신고들어와 왜저렇게 쿵쿵대 ㅉ 이러면서
아니 왜 굳이 제방 앞에서 ㅇㅇ이랑 그 나이 먹고 쿵쿵대는 거죠? 아빠가 ㅁㅁ야 (새엄마) 아랫층에서 신고와 그만해라 이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 본새가 가관이죠
"설날이잖아~ 뛰어도 돼 뭐라는 게 이상한 거지"
??????? 뭔 소리죠? 그러면서 아까 6시반쯤부터 이시간 근처까지 아주 미친듯이 놀더만요 제 방 앞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날엔 층간소음이 허락되나요?
아니 오죽하면 주변 분들께서 ㅎㅎ(아빠)씨 마누라 목소리가 왜케 높아 너무 시끄럽다 이랬어요
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왜저ㄴ러는 거에요
아니 그리곤 ㅇㅇ이가 그만 놀자 하니까 새엄마가 아니야 더 놀자 응?
ㅋㅋㅋㅋㅋㅋㅋ 아 예...
노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렸을때부터 정신적으로 학대당해오면서 (9살때 신발년 지 친엄마가 같은년 병신년이라고 한 기억이 ㅇㅏ직도 생생함) 온갖 상스러운 욕을 다해댔어요
지금 너무 두서가 없죠
압니다 아니 이게 다 말하고 싶어도 여기다 적는게 한계가 있잖아요
아 진짜 지금도 머리가 윙윙 거리는데 아깐 진짜 오바일 정도로 웅웅댔는데 왜 제 방! 앞에서 이러는 겁니까... 아오
적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오늘 설날에 난리를 친 새엄마에 대해서 너무 열받거든요 진짜 10배로 복수하셨네요 새어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니 입장에서만 쓰니까 그런다 하실수도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최대한 순화한겁니다 총으로 쏘고 싶어요 면상때기 보면
새엄마 진짜 왜 이래요 복수하고 싶어요
아 진짜 퇴치 법 좀요... 전 지금 17살입니다
제가 티비를 보잖아요?
맨날 저녁에는 10이상으로 하지말래서 안해요
그런데 자기는 새벽에 17?18로 보고 조용히 좀 해달라고 하면 보란듯이 무시하고 그대로고요
아니 새엄마가 낳은 동생이랑 놀아주고 같이 얘기 좀 나누잖아요? 그러면 새엄마가 ㅇㅇ아 빨리 들어와 이러고;; (ㅇㅇ은 동생) 우연의 일치요? 아니요
평소엔 ㅇㅇ이가 밤 10시까지 티비를 봐도 뭐라고 안하다가 저랑 대화하는 거 듣고 8시? 걍 엄청 빨리 들어오라고 하고요 아니 제가 지금 17여서 그렇지 제가 초5,6때는 제 앞에서 저년이랑 놀지마 이러고 ㅋㅋㅋ 아빠 없는데서
이것만 들어도 평소 새엄마 스케일 나오죠
제일 쩌증나는 건 난 되고 넌 안돼 이 마인드에요
아니 진짜 열받아요 제가 음악 좀 틀어놓고 식탁에 그리 크지도 않아요 아빠가 소리에 민감한데 시끄러우면 시끄럽다 하거든요 제가 그래도 시끄러우면 안될까봐 제 귀에 살살 들어올 정도만 했는데
야 시끄러워 꺼 이러면서 오늘 식탁에서 폰으로 영상을 미친듯이 보더라구요
그 소리 때문에 깼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가 9시에 거실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는데 갑자기 방에서 탁 나오더니 야!!! 시끄럽다고!!! 나 아파!!!! 이러는 거에요 새엄마 때문에 티비도 안보고 거실에서 가만히 있는데 제 목소리 들렸다고 ㅋㅋ 그래서 아빠가 아니 어떻게 저게 시끄럽냐 이랬는데
대뜸 야 니들 다 복수할 거야 너 (절 가르키면서) 아플때 봐봐라 10배로 시끄럽게 할거야 이러는 거에요 ㅋㅌ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뭐죠?
그리고 오늘이 피크에요 아니 무슨
제가 어제부터 감기몸살 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음식도 꾸역꾸역 먹었어요 그런데 자고있는 중에 아니 무슨 거실에 있는 소리가 제 방까지 들릴 정도로 크게 영상을 밥먹으면서 봐요 폰으로 제가 화장실에 가면서 머리가 아파서 인상을 찌푸렸더니 아니 이건 진짜 의도에요 와~진짜 맛있겠네!!!
(피자 치즈 영상을 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대체 왜 저러는 거에요
그리고 제가 머리가 좀 너무 아파서 방에 누워있었는데 아니 ㅋㅋㅋㅋ
왜 제 방에 와서 ㅇㅇ이랑 미친듯이 뛰면서 노는 거에요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제가 조금만 쿵거려도 야!!!! (맨날 야!!!! 이거에요) 아랫층에서 신고들어와 왜저렇게 쿵쿵대 ㅉ 이러면서
아니 왜 굳이 제방 앞에서 ㅇㅇ이랑 그 나이 먹고 쿵쿵대는 거죠? 아빠가 ㅁㅁ야 (새엄마) 아랫층에서 신고와 그만해라 이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 본새가 가관이죠
"설날이잖아~ 뛰어도 돼 뭐라는 게 이상한 거지"
??????? 뭔 소리죠? 그러면서 아까 6시반쯤부터 이시간 근처까지 아주 미친듯이 놀더만요 제 방 앞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날엔 층간소음이 허락되나요?
아니 오죽하면 주변 분들께서 ㅎㅎ(아빠)씨 마누라 목소리가 왜케 높아 너무 시끄럽다 이랬어요
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왜저ㄴ러는 거에요
아니 그리곤 ㅇㅇ이가 그만 놀자 하니까 새엄마가 아니야 더 놀자 응?
ㅋㅋㅋㅋㅋㅋㅋ 아 예...
노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렸을때부터 정신적으로 학대당해오면서 (9살때 신발년 지 친엄마가 같은년 병신년이라고 한 기억이 ㅇㅏ직도 생생함) 온갖 상스러운 욕을 다해댔어요
지금 너무 두서가 없죠
압니다 아니 이게 다 말하고 싶어도 여기다 적는게 한계가 있잖아요
아 진짜 지금도 머리가 윙윙 거리는데 아깐 진짜 오바일 정도로 웅웅댔는데 왜 제 방! 앞에서 이러는 겁니까... 아오
적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오늘 설날에 난리를 친 새엄마에 대해서 너무 열받거든요 진짜 10배로 복수하셨네요 새어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니 입장에서만 쓰니까 그런다 하실수도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최대한 순화한겁니다 총으로 쏘고 싶어요 면상때기 보면
제발 복수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진짜 써먹으면 좋겠다 하는 거요 제발요 제발
저희집은 일단 아파트고요
새엄마 일다닙니다 6시 쯤에 와요
이 정도 정보로 진짜 새엄마 물 먹이는 거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