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쓰느라 띄어쓰기나 오타 맞춤법 틀리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어디다 써야할지 고민하다 자주 들어오는 판에 이렇게 쓰네요 바로 음.슴 체로 시작할게요 동생은 동네 지방대나와 187에 100키로 4년째 경찰공무원준비 경고의 필수 조건인 1급 면허도 4년전부터 요청했지만 안땄음 그러다 이번에 엄마가 암에 걸렸음 전 서울에 사는데 내려와서 엄마 검진할때 옆에 있다 중간중간 엄마보러 내려옴 아빠도 직장인이라 연차 쓰는데 한계가있음 현재 아빠가 퇴원하고서 요양병원가며 지극정성으로 모심 엄마 항암 할 때 병원까지는 차타고 가야하는데 이새끼가 인간이면 집에 차 2대나 있는데 암 통보받고 그때 바로 동생이 면허 땄으면 항암때문에 힘든 엄마가 누군가의 차를 안얻어 타고 다녔겠죠 전에 경남집에 있우니 부모님 잔소리가 심해 공부안된다 그래서 노량진 보냈더니 우울증 자살 드립해서 결국 데리고 내려옴 딱봐도 현실도피하려고 경고 준비하는게 눈에 보임 집에 있음 밥주고 쉴 수 있으니 잔소리하면 우울증 말기다 심각하다 이지랄 그럼 병원가서 약먹던가 심지어 내가 점수 보려고 아이디 빌려 사이트 접수하니 접수 사진이 증명 사진이 아닌 예전에 알바할 때 누가 창고서 찍어준 이상한 반전신사진 이번 설에 내려갔더니 엄마는 항암때문에 머리 다 밀고 얼굴도 안좋고 안색이 더 나빠졌음 엄마한테 심각하게 동생 이제 그만둬야한다 직업을 가져야한다 이러니 엄마는 동생불러 너가 하고싶은게 뭐냐 물어보니 경찰이라함 ㅋㅋ 며칠전 동생한테 캋톡으로 물어보니 자기 이제 경찰 안할거라고 내가 고향가기 전에 설득 시킨다 해놓고 막상 엄마한테 다 말하니 경찰한다고 ㅋㅋㅋㅋ 한마디로 현실도피에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그런건데 그냥 기술이라도 배울수있는 공장에 들어가라니 그것고 싫다함 ㅋㅋ 엄마한테 지금 암에 좋은 영양제품 혼자 보내는데 힘이듬 동생이 조금이라도 돈을 벌었다면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거임 그러다 동생과 저랑 욕하면서 싸우고 독립하라고 나가서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니가 무슨 알바라도 취업하면 평생 너 아는척도 안할테니 그만 부모님 피 빨아 먹으라고 욕도하고 난리를 쳤음 욕도했음 비하하는 말도하고 엄마 옆에서 가슴 부여잡고 힘들어 하셨지만 동생을 정말 죽이고 싶었음 동생은 입다물어라고 칼로 찍어버리기전에 이러길래 녹음할테니 다시 말하라니 또 말안하고 완전 콩가루 집안이 됐음 .. 동생 독립하면 부모님께서 보증금음 보태줄테니 월세는 니가 벌어라고 3월전에 당장 나가라고 그랬는데 아마 면허도 안딸꺼 뻔하고 또 떨어질꺼 뻔함 전치사 형용사도 모르니깐요 110키로가 신체검사 통과할리도 없음 ... 하... 이런 또 미친 일들이 많은데 다 쓰자니 끝이 없음 ㅠㅜㅜ 이러다 동생이든 내가 죽든 칼부림나서 하나가 죽어야 끝날거 같네요
30살 먹어도록 한심한 동생 때문에 칼부림 날거 같아요
모바일로 쓰느라 띄어쓰기나 오타 맞춤법
틀리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어디다 써야할지 고민하다 자주 들어오는 판에
이렇게 쓰네요
바로 음.슴 체로 시작할게요
동생은 동네 지방대나와 187에 100키로 4년째 경찰공무원준비
경고의 필수 조건인 1급 면허도 4년전부터 요청했지만 안땄음
그러다 이번에 엄마가 암에 걸렸음
전 서울에 사는데 내려와서 엄마 검진할때 옆에 있다 중간중간 엄마보러 내려옴 아빠도 직장인이라 연차 쓰는데 한계가있음
현재 아빠가 퇴원하고서 요양병원가며 지극정성으로 모심
엄마 항암 할 때 병원까지는 차타고 가야하는데
이새끼가 인간이면 집에 차 2대나 있는데 암 통보받고 그때 바로 동생이 면허 땄으면 항암때문에 힘든 엄마가 누군가의 차를 안얻어 타고 다녔겠죠
전에 경남집에 있우니 부모님 잔소리가 심해
공부안된다 그래서 노량진 보냈더니 우울증 자살 드립해서 결국 데리고 내려옴
딱봐도 현실도피하려고 경고 준비하는게 눈에 보임
집에 있음 밥주고 쉴 수 있으니
잔소리하면 우울증 말기다 심각하다 이지랄
그럼 병원가서 약먹던가
심지어 내가 점수 보려고 아이디 빌려 사이트 접수하니 접수 사진이 증명 사진이 아닌 예전에 알바할 때 누가 창고서 찍어준 이상한 반전신사진
이번 설에 내려갔더니 엄마는 항암때문에 머리 다 밀고 얼굴도 안좋고 안색이 더 나빠졌음
엄마한테 심각하게 동생 이제 그만둬야한다
직업을 가져야한다 이러니 엄마는 동생불러 너가 하고싶은게 뭐냐 물어보니 경찰이라함 ㅋㅋ
며칠전 동생한테 캋톡으로 물어보니
자기 이제 경찰 안할거라고 내가 고향가기 전에 설득 시킨다 해놓고 막상 엄마한테 다 말하니 경찰한다고 ㅋㅋㅋㅋ
한마디로 현실도피에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그런건데 그냥 기술이라도 배울수있는 공장에 들어가라니 그것고 싫다함 ㅋㅋ
엄마한테 지금 암에 좋은 영양제품 혼자 보내는데 힘이듬 동생이 조금이라도 돈을 벌었다면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거임
그러다 동생과 저랑 욕하면서 싸우고 독립하라고 나가서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니가 무슨 알바라도 취업하면 평생 너 아는척도 안할테니 그만 부모님 피 빨아 먹으라고 욕도하고 난리를 쳤음
욕도했음 비하하는 말도하고
엄마 옆에서 가슴 부여잡고 힘들어 하셨지만
동생을 정말 죽이고 싶었음
동생은 입다물어라고 칼로 찍어버리기전에 이러길래 녹음할테니 다시 말하라니 또 말안하고
완전 콩가루 집안이 됐음 ..
동생 독립하면 부모님께서 보증금음 보태줄테니
월세는 니가 벌어라고 3월전에 당장 나가라고 그랬는데 아마 면허도 안딸꺼 뻔하고
또 떨어질꺼 뻔함 전치사 형용사도 모르니깐요
110키로가 신체검사 통과할리도 없음 ...
하... 이런 또 미친 일들이 많은데 다 쓰자니 끝이 없음 ㅠㅜㅜ
이러다 동생이든 내가 죽든 칼부림나서 하나가 죽어야 끝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