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게 현실인가요?

yabbaby382008.10.06
조회191

기냥 저는 대한민국 부산에 사는 경상도 싸나이 입니당...:

결코 저는 한마디 거짓말도 않한다는 말을 하고 이글을 씁니당..

그리고,진정한 리플 부탁드립니다.....(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말그대로 부산싸나이 29먹은 부산 갈매기 입니당....

저는 싸이도 없고 톡을 너무 자주 보기 땜시 이글을 씁니당ㅡㅡㅡ>ㅈㅅ

 

본론으로 바로 갑니당,,,

2002년 군대를 제대하고 한달도 쉬기전에 입사한 모(s)회사에서 만난 여자가 있습니당.

그래서 맘이 맞아서 사랑--->정말 그랬어용, 사람이 사람이 좋다는 감정 전부 다 주었어용,

근데 집착이라나 또하나에 벽이 생겨서.... 그만 헤어졌어용,,, 근데 사람이 만난 시간이

잇듯이 정말 그사람이 생각이 나서 다시 만나게 됬어요ㅇ.

근데 정말 또다시 이런사람 놓치기 싫을 정도로 열심히 했져(같이 동거도 했어용)

 

세상이 정말 힘들게 하는게 왜 여자는 왜 구래요...

 

진짜 정말 열심히 잘살라고 했는뎅.....

딸셋 맏딸 저한테넌 부담감이지만 정말 잘하고 잘살라고 했는데,

그사람은 정말 지금 이시점부터 한달전 결혼(12월말)을 한다고 하네여.웃기고 퐝당

(정말 그렇게 같이 사는데 남자님덜 정말 9월까징 같이 있었어용)

그럼 다 야기않해도 알꺼같은뎅, 제가 우째야 하는징

정말 쪽말리고 하느뎅,

함 물업봅시당,,,,

길게 쓸라니까 알지요....
지송하구용 살아온 날보다는 아니지만 평생약속한 사람이 왜 갑자기 결혼날짜 잡고

왔는딩 정말 진심어리 리플을 받고 싶어용...

 

ps, 올해 싸울일도 없었는데 두달전에 옛여자 친구(지금 이글을 쓰는이가 아버님 상을

당했어용, 글고 저 싸나이 답게 열심히 했어여, 거기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