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똥냥이 고양이 스프를 소개합니다.

스프엉아2016.02.08
조회33,312

2년전 어느날 주차장 내차 밑에서

설사하는 길냥이 새끼를

주웠습니다.


혹시나 어미가 있을까 두어시간 기다렸지만

어미는 나타나지 않아

동물병원에 가져갔다가..

제가 키우게 되어버렸...


그랬더니 제길.. 이렇게 귀여웠습니다..



정말 살인적으로 귀여웠지요...

난 집도 만들어주고...

점점 점프도잘하고..

겁도잘내고..

중성화도 하고..ㅠㅜ

그렇게..




너무..



행복하게..




지내는가...




싶더니...



여러분..반려동물선택은 신중히..

ㅎㅎ


는 장난이고 씩씩하게 잘컸어요..

좀 덜 물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