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로 지낸건 아마 초등학생때 부터 일거야.
@내친구말로는 내가 넘 착해서 병신같데(김여씨)
@공감 ㅇㅇ(윤여씨)
초5때 우리반 최여씨가 제일 친한 친구 몇몇 있엇는데 왜 있잖아, 몰려다니는 애들 중 한명임.
최여씨 친구인 이여씨의 어머니가 백혈병으로 돌아가셨어. 근데 아직 이여씨가 어리고 하니까 지는 제일 친했던 친구 몇명을 어머니 장례식에 갔나봐. 그외에 다른 친구는 아무도모르고. 어머니 장례식에 최여씨를 데리고갔나봐. 시간이 좀 지나고 어느날 최여씨가 비밀이라면서 나에게 얘기를 해줌. 나는 그냥 애기해준대서 들었지. 그땐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최여씨: 우리반에 이여씨 엄마가 몇일전에 돌아가셨는데..
나: 아진짜?..
이얘기를 듣고 나는 아 그렇구나 아무말도 안했지 당근.
몇일 후에 어느날 우리반이였던 다른 김여씨가 나한테 집 같이가자면서 갑자기 나한테 물어보는거임
김여씨: 야 그거알어? 몇일전에 이여씨 엄마 돌아가셨어!!
나:아..그렇구나
초5때 내가 뭘 알겟니.. 사건은 터졌음.
어느날 이여씨가 울면서 이여씨 친구들이랑 같이 우르르 몰려와서 우리반에온거임.
그래서 나한테하는말이
나는 뭐가 병신같아서 진짜 그때 말을 못했어
알지 애들 우루루 모이면 말 재대로 못하는거..하
딱 내였음 ㅠㅠ
그날 이후에
나말고 최여씨 , 김여씨는 조카 잘지냈음ㅋㅋㅋㅋㅋㅋ나? 나는 무슨 개소문까지남 그사발련들이 내가 아주 아주 조카 very 매우 나쁜년이고 입싼년이라고 포장을 함. 꼼꼼히 포장해서 난 입싼년이 되었음. 그뒤로 친구가 없었음. 아니 몇몇 있었는데 이용하고 나는 버려짐.
그렇게 조용히 짜져있다가
시간지나서 중학교때 였음 중2인가 내가 그때 학원을 다녔어. 좀 큰 학원은 아니였고 그냥 작은 학원이였는데 학원쌤이 잘생겼엇음.(내눈엔) 응 나 금사빠임. 아무튼 반애들한테 애기를 했지. 학원에 학생수가4명이였음 나까지
여자 3남자1 근데 친구 1명은입이 조카싼년이였고 알지 앞에서 조카 믿어라 난 믿어도된다~ 이러면서 뒤에서 조카 얘기하고다니는 그런친구. 그리고 한명은 소심한데 공부잘하면서 빵빵터지는 그런 친구였음.
내가 입싼년한테 애기햇음. 우리학원 쌤 잘생겻다면서 진짜 알지 ? 중학교때는 ㅈㄴ 순수했으니까 그런거. 근데 ㅋㅋㅋㅋ그걸 입싼년이 학교애들한테 얘기한거같음. 언제부터인가 학교를 가니 난 원조교제하는년이 되었음.
그냥 그말 한마디 한것 뿐인데.. 내친구를 믿었는 내가 병신이였던거지. 믿고 얘기했을때는 그친구가 그런애인줄 몰랐으니까. 이후에 1학기에 소문이 스쳐가고
그래 이제 시간을 달려 중2 2학기때?김여씨가 전학을 왔어. 근디 ㅈㄴ 착한거임 나랑 죽도 잘맞고 배려? 뭔가 이친구랑 있으면 내가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너무 좋았음. 진짜 평생친구 해도 좋을정도로 그친구 매력이 장난이 아니였음.
내가 학교를 잘 안나간단말이야..
거의 안나가. 귀찮아서 그런거아니야. 나도 가고싶었어 나도 웃고싶었고..ㅑ
근데 내가 학교안간날이 많았어.
그럴때마다 김여씨 그리고 윤여씨(학교 친구)
김여씨랑 윤여씨가 내집까지와서 가자고가자고해서 겨우 겨우 가는날이 많았어.
( 학교친구 몇몇있엇는데 그중에 친구 한명임.)
내가 학교 안온날에
반애들 :야 니 왜 걔랑놀아? 걔 소문도안좋고 원조교제도하는 애야. 놀지마.
아마 이 애기 할때 김여씨가 전학와서 한창 우정을 아웅다웅 쌓을때였을거야.
김여씨: ?
김여씨가 뭐라했는지 기억은안나. 근대 걔는 행동으로 보여줬어.
날 끝까지 믿어준거지.
진짜 걔내들이 뭐라해도 김여씨랑 윤여씨도 끝까지 내옆에있엇어 그냥 아무말도 하지않고 내가 상처받을까봐.. 하 울컥한다.
그리고 김여씨랑 많이 친하다고 느껴졌을때
조심히 나한테 얘기함
김여씨: 사실 니가 상처받을까봐 애기안했었음
나: 뭔데?
김여씨: 내가 전학왓엇잖아 그때 그리고 니랑 친하게 지낼때쯤에 우리반애들와서 나한테 니랑 놀지말라고 수건라고 니 원조교제도하고 그런애라면서 진짜 가까이하지말라고..
그 얘기듣는순간 아무렇지 않은척 했음.
근데 진짜 너무 익숙했엇음ㅋㅋㅋ내가 그런 소문으로 이렇게 왔고 간신히 버티고있는데 울었음. 개펑펑 울었음 김여씨는 윤여씨랑 아무말없이 나 안아줌.
걔넨 단지 소문을 믿을 뿐.
아무도 날 믿지 않았어 내가 집안사정도 꾀 안좋았어.
아니 좀 심각해 근데 내가 이사가고나니까 학교도 옮기고 점차 좋아지더라.
김여씨는 아직 그 동네에 계속 있어. 그래서 그친구 만나러갈때 가끔 나 괴롭혔던 ㅅ년ㅅ놈들이 많이봤음
근데 걔네는 나 못알아보더라ㅋㅋㅋㅋㅋ하 시간이 참 빨라ㅋㅋㅎㅎ
그냥 김여씨 고마워 그리고 윤여씨도 고마워 제일 힘이되어준 김여씨 아직도 고맙고 고마워. 많이 싸우고 ㅈㄹ하고 뭐해도 그래도 니가 친구라는게 나는 행복하다
그리고 소문 믿었던 친구들아.
너네 인생엿됬으면 좋겠다
너거 소문도 더러워졌음 좋겠어.
신발진짜 더러워서 나처럼 살아봤음 좋겠어.
바닥까지 가봐야지 내심정을 알거야. 아니 알긴 할려나 너거는 인성이 쓰레기라.
그리고 진짜 함부로 쉽게쉽게 말하지마
생각없는 나이였더라해도 상대방이 상처받는말 정도는 구별하잖아? .
96왕따
음슴체로 쓸게
내가 왕따로 지낸건 아마 초등학생때 부터 일거야.
@내친구말로는 내가 넘 착해서 병신같데(김여씨)
@공감 ㅇㅇ(윤여씨)
초5때 우리반 최여씨가 제일 친한 친구 몇몇 있엇는데 왜 있잖아, 몰려다니는 애들 중 한명임.
최여씨 친구인 이여씨의 어머니가 백혈병으로 돌아가셨어. 근데 아직 이여씨가 어리고 하니까 지는 제일 친했던 친구 몇명을 어머니 장례식에 갔나봐. 그외에 다른 친구는 아무도모르고. 어머니 장례식에 최여씨를 데리고갔나봐. 시간이 좀 지나고 어느날 최여씨가 비밀이라면서 나에게 얘기를 해줌. 나는 그냥 애기해준대서 들었지. 그땐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최여씨: 우리반에 이여씨 엄마가 몇일전에 돌아가셨는데..
나: 아진짜?..
이얘기를 듣고 나는 아 그렇구나 아무말도 안했지 당근.
몇일 후에 어느날 우리반이였던 다른 김여씨가 나한테 집 같이가자면서 갑자기 나한테 물어보는거임
김여씨: 야 그거알어? 몇일전에 이여씨 엄마 돌아가셨어!!
나:아..그렇구나
초5때 내가 뭘 알겟니.. 사건은 터졌음.
어느날 이여씨가 울면서 이여씨 친구들이랑 같이 우르르 몰려와서 우리반에온거임.
그래서 나한테하는말이
이여씨: ㅠㅠㅠㅠㅠ니가 우리 엄마 돌아가신거 말했어?
난 졸라 당황해서 응 ?응 ? 아무말도 못했음
그러고 아니라고 말했어 (난 소심한a형)
나: 나 아니야 최여씨가 말해주길래..나는..
다른친구들: 야 그래도 니가말했잖아ㅡㅡ 그게뭐가 자랑이라고 애기하고 다니냐 입조카싸네.
야 걔네가 말안했다잖아. 니가 얘기 뿌리고 다닌거 맞네 ㅇㅇ 맞아맞아.
나는 뭐가 병신같아서 진짜 그때 말을 못했어
알지 애들 우루루 모이면 말 재대로 못하는거..하
딱 내였음 ㅠㅠ
그날 이후에
나말고 최여씨 , 김여씨는 조카 잘지냈음ㅋㅋㅋㅋㅋㅋ나? 나는 무슨 개소문까지남 그사발련들이 내가 아주 아주 조카 very 매우 나쁜년이고 입싼년이라고 포장을 함. 꼼꼼히 포장해서 난 입싼년이 되었음. 그뒤로 친구가 없었음. 아니 몇몇 있었는데 이용하고 나는 버려짐.
그렇게 조용히 짜져있다가
시간지나서 중학교때 였음 중2인가 내가 그때 학원을 다녔어. 좀 큰 학원은 아니였고 그냥 작은 학원이였는데 학원쌤이 잘생겼엇음.(내눈엔) 응 나 금사빠임. 아무튼 반애들한테 애기를 했지. 학원에 학생수가4명이였음 나까지
여자 3남자1 근데 친구 1명은입이 조카싼년이였고 알지 앞에서 조카 믿어라 난 믿어도된다~ 이러면서 뒤에서 조카 얘기하고다니는 그런친구. 그리고 한명은 소심한데 공부잘하면서 빵빵터지는 그런 친구였음.
내가 입싼년한테 애기햇음. 우리학원 쌤 잘생겻다면서 진짜 알지 ? 중학교때는 ㅈㄴ 순수했으니까 그런거. 근데 ㅋㅋㅋㅋ그걸 입싼년이 학교애들한테 얘기한거같음. 언제부터인가 학교를 가니 난 원조교제하는년이 되었음.
그냥 그말 한마디 한것 뿐인데.. 내친구를 믿었는 내가 병신이였던거지. 믿고 얘기했을때는 그친구가 그런애인줄 몰랐으니까. 이후에 1학기에 소문이 스쳐가고
그래 이제 시간을 달려 중2 2학기때?김여씨가 전학을 왔어. 근디 ㅈㄴ 착한거임 나랑 죽도 잘맞고 배려? 뭔가 이친구랑 있으면 내가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너무 좋았음. 진짜 평생친구 해도 좋을정도로 그친구 매력이 장난이 아니였음.
내가 학교를 잘 안나간단말이야..
거의 안나가. 귀찮아서 그런거아니야. 나도 가고싶었어 나도 웃고싶었고..ㅑ
근데 내가 학교안간날이 많았어.
그럴때마다 김여씨 그리고 윤여씨(학교 친구)
김여씨랑 윤여씨가 내집까지와서 가자고가자고해서 겨우 겨우 가는날이 많았어.
( 학교친구 몇몇있엇는데 그중에 친구 한명임.)
내가 학교 안온날에
반애들 :야 니 왜 걔랑놀아? 걔 소문도안좋고 원조교제도하는 애야. 놀지마.
아마 이 애기 할때 김여씨가 전학와서 한창 우정을 아웅다웅 쌓을때였을거야.
김여씨: ?
김여씨가 뭐라했는지 기억은안나. 근대 걔는 행동으로 보여줬어.
날 끝까지 믿어준거지.
진짜 걔내들이 뭐라해도 김여씨랑 윤여씨도 끝까지 내옆에있엇어 그냥 아무말도 하지않고 내가 상처받을까봐.. 하 울컥한다.
그리고 김여씨랑 많이 친하다고 느껴졌을때
조심히 나한테 얘기함
김여씨: 사실 니가 상처받을까봐 애기안했었음
나: 뭔데?
김여씨: 내가 전학왓엇잖아 그때 그리고 니랑 친하게 지낼때쯤에 우리반애들와서 나한테 니랑 놀지말라고 수건라고 니 원조교제도하고 그런애라면서 진짜 가까이하지말라고..
그 얘기듣는순간 아무렇지 않은척 했음.
근데 진짜 너무 익숙했엇음ㅋㅋㅋ내가 그런 소문으로 이렇게 왔고 간신히 버티고있는데 울었음. 개펑펑 울었음 김여씨는 윤여씨랑 아무말없이 나 안아줌.
걔넨 단지 소문을 믿을 뿐.
아무도 날 믿지 않았어 내가 집안사정도 꾀 안좋았어.
아니 좀 심각해 근데 내가 이사가고나니까 학교도 옮기고 점차 좋아지더라.
김여씨는 아직 그 동네에 계속 있어. 그래서 그친구 만나러갈때 가끔 나 괴롭혔던 ㅅ년ㅅ놈들이 많이봤음
근데 걔네는 나 못알아보더라ㅋㅋㅋㅋㅋ하 시간이 참 빨라ㅋㅋㅎㅎ
그냥 김여씨 고마워 그리고 윤여씨도 고마워 제일 힘이되어준 김여씨 아직도 고맙고 고마워. 많이 싸우고 ㅈㄹ하고 뭐해도 그래도 니가 친구라는게 나는 행복하다
그리고 소문 믿었던 친구들아.
너네 인생엿됬으면 좋겠다
너거 소문도 더러워졌음 좋겠어.
신발진짜 더러워서 나처럼 살아봤음 좋겠어.
바닥까지 가봐야지 내심정을 알거야. 아니 알긴 할려나 너거는 인성이 쓰레기라.
그리고 진짜 함부로 쉽게쉽게 말하지마
생각없는 나이였더라해도 상대방이 상처받는말 정도는 구별하잖아? .
내가 성인이 되어서 내가 중학교때 엿같은 기억밖에 없다는거에 나의 청춘이 서러워서 운다.
소문따위 엿먹으라고 행동으로 날 믿어준 친구야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