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의 결혼 문제에 대해 조언 부탁 드렸던 글쓴이 입니다. 제가 복잡한 감정 부여잡고 정말 두서없이 쓴 글에 많은 조언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글 모두 꼼꼼히 읽었고, 제 마음에 새겨야 할 말들은 새겨놓았습니다. 댓글들 보면서 혼자 바보처럼 울었네요. 마음 단단히 먹고 저만 잘 정리하면 될 문제 같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내 현실을 발목잡는 여러 상황들 때문에 포기해야 할 것 들이 생길때마다 너무 속상하면서도 한편으로 더 악착같이 살고 싶은 마음도 드네요. 좋은 이야기도 아닌데 제 이야기가 계속 노출 되는건 원치 않아서 이쯤에서 글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저에게도 언젠가는 웃을 날이 오겠죠??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46
글 내립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의 결혼 문제에 대해 조언 부탁 드렸던 글쓴이 입니다.
제가 복잡한 감정 부여잡고 정말 두서없이 쓴 글에 많은 조언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글 모두 꼼꼼히 읽었고, 제 마음에 새겨야 할 말들은 새겨놓았습니다.
댓글들 보면서 혼자 바보처럼 울었네요.
마음 단단히 먹고 저만 잘 정리하면 될 문제 같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내 현실을 발목잡는 여러 상황들 때문에 포기해야 할 것 들이 생길때마다
너무 속상하면서도 한편으로 더 악착같이 살고 싶은 마음도 드네요.
좋은 이야기도 아닌데 제 이야기가 계속 노출 되는건 원치 않아서
이쯤에서 글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저에게도 언젠가는 웃을 날이 오겠죠??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