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짤림..내가무슨문제일까

ㅇㅇ2016.02.09
조회1,398

처음엔횟집 두번째는 짜장면집이였는데
횟집때 난생처음알바라 하루이틀정도는 실수하고 그랬는데 그 후론 적응 잘했었거든 근데 뭔가 일을 안시키려는?느낌이드는거야 뭐라해야하지 손님이 안오니까 그냥 가만히 서있으면 괜히 눈치보이고 눈치받는느낌도들고..ㅋㅋㅋ 몇일하다가 무슨 자기 조카온다고 내일안와도된다 그러질않나 하루일하고나서 또 전화와서 갑자기 아줌마 구하게됐다고 너는 다른일하면어떻겠냐고(그횟집에서ㅇㅇ) 하시는데 결국 내가 쓰기싫었던거잖아 ㅜㅜ 다른사장?분이 일잘한다고칭찬도해주고 나름열심히했다생각했는데 허무했음. 한달 더 할수있냐물었는데 그냥 그만둔다그랬음..

그리고 다음이 짜장면집이였는데
이건 대타라 몇일만하면되서 빨리하고 끝내야겠단 심산으로 했는데 또 그타이밍에 손님이 별로없었음.
할짓도없고 그냥 테이블닦고 의자집어넣고 뭐하고 하고있는데 간간히 손님오셔서 서빙해드리고 잡일도하고 했는데 담날에 오지말라그럼 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 오늘이라고말하긴했는데 짤린거아닌가이거..
진짜 성격 답답한편도아니고 밝게인사하고 손님오고갈때어서오세요안녕히가세요뭐필요하세요?주문도와드릴게요음식나왔습니다맛있게드세요 엄청 상냥하게 말했는데 왤까 뭔문제같음? ㅜㅜㅜㅜ역시얼굴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왔던 알바두명은 이뻤는데 걔네한텐 오지말란문자 안왔다함 지져스 진짜외모때문인가요? ㅜ 아님제가일하는게 맘에들지않아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