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게니까 어쩔수 없는건가?내가 쑨 거 아닌데..어쨌든 뭐 넌 날 안믿으니까 ..암튼 내맘 다 얘기하고. 너의 맘 다 알고나니까 후련하다. 미련도 없고..난 이 글 쓰고 여기서 완전히 떠날래. 무서워서 더이상은 있기 싫다.. 2
이 곳 정말 무서운 곳이다
어쨌든 뭐 넌 날 안믿으니까 ..
암튼 내맘 다 얘기하고. 너의 맘 다 알고나니까 후련하다. 미련도 없고..
난 이 글 쓰고 여기서 완전히 떠날래. 무서워서 더이상은 있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