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여중,여고를 나와서 그런지 남자와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데요. 남자사람과 지인이 될 순 있지만 절친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관심없는 남자에게 철벽을 치는데요. 이게 나쁜건가요? 관심없는 사람이 밥먹자,영화보자고 하면 전 거리를 두어 그사람이 눈치채도록 해요.
절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거나 그런 분위기를 눈치채면 아무렇지않게 모르는척 하는거죠. 친구들이 철벽좀 치지 말라는데 내가 관심없으면 관심을 표현하지 않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물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먼저 연락하고. 약속잡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러면 나중에 지인이 소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불안함이 생기네요.
그냥 좋은 사람이라면 곁에 두어야하는가 해서요.
그사람이 나에게 호감을 보여도 사람 자체가 좋다면 모르는척하며 곁에 두어야하나요? 그러기엔 저도 불편하고 그사람도 불편할텐데요. 이기적이기도 하구요.
여러분은 철벽이 나쁘다고 생각하시나요??
철벽치면 왜 안돼요?
그래서인지 제가 관심없는 남자에게 철벽을 치는데요. 이게 나쁜건가요? 관심없는 사람이 밥먹자,영화보자고 하면 전 거리를 두어 그사람이 눈치채도록 해요.
절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거나 그런 분위기를 눈치채면 아무렇지않게 모르는척 하는거죠. 친구들이 철벽좀 치지 말라는데 내가 관심없으면 관심을 표현하지 않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물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먼저 연락하고. 약속잡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러면 나중에 지인이 소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불안함이 생기네요.
그냥 좋은 사람이라면 곁에 두어야하는가 해서요.
그사람이 나에게 호감을 보여도 사람 자체가 좋다면 모르는척하며 곁에 두어야하나요? 그러기엔 저도 불편하고 그사람도 불편할텐데요. 이기적이기도 하구요.
여러분은 철벽이 나쁘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