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정말 이렇게 막나가는 형님있을까 궁금하네요 결시친에서도 이처럼 이상하고 골빈형님은 처음보실듯해요...^^저희 남편 위 아래로 형, 동생이 있는데요, 원래부터 남편이랑 사이도 안좋았고형님은 뭐 제가 처음 시부모님들 뵈러갔을때부터 아니꼽게 생각하셨구요 저를.그래서 형님, 시부모님이 형님감싸주는 이런얘기 일절 남편한테 안했어요 여태까지어차피 도움안되고 그럴사람들아니라 목에 핏대세우며 말할게뻔하니까요그에비해 동서는 항상 서방님한테 말해서 서방님꼭지돌때가 많아요그래서 형님이 동서는 안건들이고 오히려 더 잘대해줍니다하지만... 그불똥이 다 저한테 튀네요ㅎ제 딸 4살때 한글교육시키는거보고선 지금시켜봤자 다 돈낭비다 때되면다 배우는데 뭔 유난이냐, 베이비시터쓰는거 다 돈지랄이다 제사는 집돌아가면서 하자, 싹수가 왜이렇게 노랗냐 어후 더있는데 쓰기도 싫네요 저희 딸부터 시작해서 사사건건 다 뭐만하면 돈지랄, 갈비재와도 돈지랄.맞벌이고 시댁 대구, 저희 서울이고 친정어머니는 외국에서 사시고 하다보니까 정말 돌봐줄사람이 없었어요 그렇다고 100일채안된애기를 어린이집에보내는건상상도못하죠...그래서 베이비시터 썼더니 그게 그렇게 아니꼬왔는지 엄청비꼼당했네요ㅎ근데 어제 일터졌네요~ㅎㅎ 제가 아침에 애둘데리고 시댁도착해서 전부터 갈비찜, 산적, 꼬지 등등 다 혼자해놓으니까한 6시되서야 아주버님이랑 오더라구요오는소리들려도 정말 혼자다해서 힘들고 딱봐도 사람엿먹이려는거로보여서 인사안하고 전부쳤더니 주방들어와서 소리를 꽥꽥지르더라구요넌그렇게배웠냐, 형님왔는데 머리한번내밀지않느냐, 음식하면다냐우선은계속 제가 듣고있었어요 아이런년은 상대해봤자 나도똑같은년되구나 이렇게요근데 저희 딸들 얘기하면서 엄마가 이러니 애들도 이모양이지~ 이말하는순간 후 정말눈뒤집혀서 아무것도 안보이고 머리채잡고대판대판 싸우고왔네요제가 그전에도 인사안했겠습니까? 그렇게 밥다차리고 늦게 수저만 내밀어도 형님형님 고생많으셨어요 인사할때 아예 대놓고제말 다 씹고 주방가서 전주워드시더라구요^^정말 진지하게 꼴도 보기싫어요나몰라라하는 남편도 너무 싫구요, 항상 형님편만 드시는 시부모님들도 너무너무 싫습니다..굉장히 마음불편한데 이혼하자니 애들이 걸리고..아예 명절때 안내려가면 남편이랑 또 대판싸울거고, 큰맘먹고 내려가면 이렇게 싸우고...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그냥슬퍼서 끄적여보니이렇게길어졌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ㅎ 42117
형님머리채잡고왔어요~
네 정말 이렇게 막나가는 형님있을까 궁금하네요
결시친에서도 이처럼 이상하고 골빈형님은 처음보실듯해요...^^
저희 남편 위 아래로 형, 동생이 있는데요, 원래부터 남편이랑 사이도 안좋았고
형님은 뭐 제가 처음 시부모님들 뵈러갔을때부터 아니꼽게 생각하셨구요 저를.
그래서 형님, 시부모님이 형님감싸주는 이런얘기 일절 남편한테 안했어요 여태까지
어차피 도움안되고 그럴사람들아니라 목에 핏대세우며 말할게뻔하니까요
그에비해 동서는 항상 서방님한테 말해서 서방님꼭지돌때가 많아요
그래서 형님이 동서는 안건들이고 오히려 더 잘대해줍니다
하지만... 그불똥이 다 저한테 튀네요ㅎ
제 딸 4살때 한글교육시키는거보고선 지금시켜봤자 다 돈낭비다 때되면다 배우는데 뭔 유난이냐, 베이비시터쓰는거 다 돈지랄이다 제사는 집돌아가면서 하자, 싹수가 왜이렇게 노랗냐 어후 더있는데 쓰기도 싫네요 저희 딸부터 시작해서 사사건건 다 뭐만하면 돈지랄, 갈비재와도 돈지랄.
맞벌이고 시댁 대구, 저희 서울이고 친정어머니는 외국에서 사시고 하다보니까 정말 돌봐줄사람이 없었어요 그렇다고 100일채안된애기를 어린이집에보내는건상상도못하죠...
그래서 베이비시터 썼더니 그게 그렇게 아니꼬왔는지 엄청비꼼당했네요ㅎ
근데 어제 일터졌네요~ㅎㅎ
제가 아침에 애둘데리고 시댁도착해서 전부터 갈비찜, 산적, 꼬지 등등 다 혼자해놓으니까
한 6시되서야 아주버님이랑 오더라구요
오는소리들려도 정말 혼자다해서 힘들고 딱봐도 사람엿먹이려는거로보여서 인사안하고 전부쳤더니 주방들어와서 소리를 꽥꽥지르더라구요
넌그렇게배웠냐, 형님왔는데 머리한번내밀지않느냐, 음식하면다냐
우선은계속 제가 듣고있었어요 아이런년은 상대해봤자 나도똑같은년되구나 이렇게요
근데 저희 딸들 얘기하면서 엄마가 이러니 애들도 이모양이지~ 이말하는순간 후 정말
눈뒤집혀서 아무것도 안보이고 머리채잡고대판대판 싸우고왔네요
제가 그전에도 인사안했겠습니까?
그렇게 밥다차리고 늦게 수저만 내밀어도 형님형님 고생많으셨어요 인사할때 아예 대놓고
제말 다 씹고 주방가서 전주워드시더라구요^^
정말 진지하게 꼴도 보기싫어요
나몰라라하는 남편도 너무 싫구요, 항상 형님편만 드시는 시부모님들도 너무너무 싫습니다..
굉장히 마음불편한데 이혼하자니 애들이 걸리고..아예 명절때 안내려가면 남편이랑 또 대판싸울거고, 큰맘먹고 내려가면 이렇게 싸우고...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그냥슬퍼서 끄적여보니이렇게길어졌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