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에 헤어짐과 재회에 반복이 있었는데.. 이번엔 정말 끝이구나라고 느꼈어요. 제가 항상 이별통보를 받았는데 제가 잡으면 잡혀주었죠. 근데 이번엔 정말 끝인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통보 받고 이별을 받아드리고 며칠 후 그 녀 집에 있던 짐들을 챙기러 갔다가 서로 웃는 모습으로 작별 키스까지하고 행복하라며 보내줬어요. 근데.. 제 맘을 아무리 뒤틀어 막아도 도저히 사랑이 멈추지 않네요. 그래서 또 연락을 하게 됐네요 전처럼 매달리지는 않고 그냥 톡으로 너 잊기 힘들다. 정말 사랑했다. 근데 잡을 수 없다는 거 인정한다는 내용 보냈더니 읽어봐주더라고요. 그리고 몇 개월 지나서 꼭 보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요. 오늘은 톡으로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노래보내고 가사가 딱 내 맘이다 라고 보냈는데 읽씹 할 줄 알았는데 이승환노래네 하고 답장이 오네요. 이거 뭘까요? 무슨 심리죠? 그냥 동정에 답장인가요? 아님 제가 다시 잡아도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참고로 그녀는 가정이 순탄치 못 해 어릴 때 부터 혼자 사는 법을 배워서 자기 중심적이고 독한여자에요.
재회가능성 있을까요?여자분들 봐주세요
이번엔 정말 끝이구나라고 느꼈어요.
제가 항상 이별통보를 받았는데
제가 잡으면 잡혀주었죠.
근데 이번엔 정말 끝인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통보 받고 이별을 받아드리고
며칠 후
그 녀 집에 있던 짐들을 챙기러 갔다가
서로 웃는 모습으로 작별 키스까지하고
행복하라며 보내줬어요.
근데..
제 맘을 아무리 뒤틀어 막아도
도저히 사랑이 멈추지 않네요.
그래서 또 연락을 하게 됐네요
전처럼 매달리지는 않고
그냥 톡으로
너 잊기 힘들다.
정말 사랑했다.
근데 잡을 수 없다는 거 인정한다는 내용 보냈더니
읽어봐주더라고요.
그리고 몇 개월 지나서 꼭 보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요.
오늘은
톡으로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노래보내고
가사가 딱 내 맘이다 라고 보냈는데
읽씹 할 줄 알았는데
이승환노래네 하고 답장이 오네요.
이거 뭘까요?
무슨 심리죠?
그냥 동정에 답장인가요?
아님 제가 다시 잡아도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참고로
그녀는 가정이 순탄치 못 해
어릴 때 부터 혼자 사는 법을 배워서
자기 중심적이고 독한여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