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중에 먹구름 몰고 다니는 사람 있나요? 참 정말 생각할수록 괘씸한 애가 하나 있어요. 번번히 제가 한살 언니지만 먼저연락하고 안부묻고했어요. 제가 언니니까 이해하자! 친동생같으니 덮어두고 품어주자 했네요. 근데 참 한해 두해지나니 이해도 이해나름이네요. 매번 어디 하소연 없을때만 연락하다 또 쌩하니 연락 없다 또 하소연할때만 연락해요. 한번이라도 좋은이야기로 연락한적이없네요. 처음엔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들어주고 다독여줬어요. 근데 이건뭐 당연한줄아는건지 고맙다고 하고 또 쌩이예요. 밥한번산다하더니 말만 3년째네요. 밥을 안사서 그런게아니고 매번 먹구름 몰려오는 사정이있데요. 그래놓고 친구랑 쇼핑하고 차마시는사진... 차라리 말을말던가... 말만 그럴싸해요. 얼마전에 남자문제, 직장문제로 또 연락이 왔길래 무시했어요. 안그래도 제 머리도 터지는데 매번 우중충한 고민이나 터놓고... 정작 명절땐 잘보내란 인사한마디 없네요. 제가 고민상담소도아니고 연락올때마다 덜컥 저도 신경쓰여요. 얼마전까지만해도 헤어진 남친문제로 연락와서 쫑알대는데 남자없이 못사는것도아니고 매달리는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껏얘기해야지 얘기하면 자기는 옳고 남자는 잘못했고 연인사이일을 제가 어찌 다 아냐구요. 이참에 연락끊으려구요. 이거저거 챙겨주기도싫고 사주기도싫고 그 고민이 그 고민인것도 시르네요. 두서없는 속풀이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갸는 인생자체가 먹구름 인가봐요.
주변 지인들중에 먹구름 몰고 다니는 사람 있나요?
참 정말 생각할수록 괘씸한 애가 하나 있어요.
번번히 제가 한살 언니지만 먼저연락하고
안부묻고했어요.
제가 언니니까 이해하자!
친동생같으니 덮어두고 품어주자 했네요.
근데 참 한해 두해지나니 이해도 이해나름이네요.
매번 어디 하소연 없을때만 연락하다 또 쌩하니 연락 없다 또 하소연할때만 연락해요.
한번이라도 좋은이야기로 연락한적이없네요.
처음엔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들어주고
다독여줬어요.
근데 이건뭐 당연한줄아는건지
고맙다고 하고 또 쌩이예요.
밥한번산다하더니 말만 3년째네요.
밥을 안사서 그런게아니고
매번 먹구름 몰려오는 사정이있데요.
그래놓고 친구랑 쇼핑하고 차마시는사진...
차라리 말을말던가...
말만 그럴싸해요.
얼마전에 남자문제, 직장문제로 또 연락이 왔길래
무시했어요.
안그래도 제 머리도 터지는데
매번 우중충한 고민이나 터놓고...
정작 명절땐 잘보내란 인사한마디 없네요.
제가 고민상담소도아니고
연락올때마다 덜컥 저도 신경쓰여요.
얼마전까지만해도 헤어진 남친문제로 연락와서 쫑알대는데
남자없이 못사는것도아니고
매달리는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껏얘기해야지
얘기하면 자기는 옳고 남자는 잘못했고
연인사이일을 제가 어찌 다 아냐구요.
이참에 연락끊으려구요.
이거저거 챙겨주기도싫고
사주기도싫고
그 고민이 그 고민인것도 시르네요.
두서없는 속풀이 들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