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최악의남자!!!

gdu542016.02.09
조회540
연애를 많이 해봣지만 진짜 최악의 남자를 만난거 같아서 글을써요. 진짜 폭력적인남자도 만나봣지만 진짜 그것보다 더최악이엿던거 같다. 서른살인데 너무 무능력하다 취직하면 이삼일 나가고 그만두고 진짜 처음에는 한두번만그러겟지하고 출근시간 늦을까봐 태워다주고 햇는데 뭐하면 수습기간이라 못다닌다 뭐하면 뭐가안맞다 진짜 한달을 넘긴적도없다. 거기서 틀려먹엇다는걸 알앗어야햇는데 나는 그때 뭐가 씌엿엇는지 돈도빌려주고 대출도해줫다. 그돈으로 지옷사입고 술처먹고 그런지도모르고.. 나월급받던날 귀신같이알아서 내일부터 일하니깐 빌려달라고.진짜거머리처럼 일터까지 쫓아와서 보챈다 그럼 난 직장에서 난리치니 줘서보내야햇고.의처증은얼마나심한지 아침마다영통으로 옷검사 치마는 찢어버리고 못입게하고 병적수준.집앞에서난리쳐서 나사는곳까지
쫓아냄 . 내여자라며 남들은 관심없는데 지혼자화내고. 처음에
내여지내여자 나쁜남자가멋잇어서 빠진거임. 시간지나니나중엔 장기팔러간다고 협박하고 죽는다고 하고 그러다 보증서달라해서 싫다니깐 헤어짐. 내가헤어지지고난리칠때 집앞에서 몇시간동안빌던애가. 근데 헤어졋는데 다른여자한테똑같이 이짓하고 잇음.
여자출근할시간에 내차도 맨날세차해주듯이 그여자도 세차해줌.1년이지나도 직장도없음 돈없으면 핸드폰개통해서 그거팔고 그돈으로쓰도 지금신용불량자. 처음에나한테도 주상복합아파트에서산다고속임.지금도 sns에태그걸어서 거기산다고 여자꼬심. 부산에서 올라왓다고 일부러 부산사투리쓰면서 토박이인척 서울에서산지십몇년이넘엇는데.
더이상한사람도잇겟지만 진짜 착하고 성실한남자만나세요!
진짜얼굴이랑이름공개해서 이제나같은피해자없엇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