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드뎌.. 마지막 삼편이군여.. 일편에서 말씀드렸지만.. 게판에 올리기 곤란한 사진도 몇장있어서.. 그건 올리지 않았슴다.. 마지막 삼편 올라감다.. 두번째날 아침.. 노총각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잠에 취해계신 피네스님.. 정말 꿋꿋하다 아니할수 없군여.. 축포가 터진후의 성국군모습임다.. 여기까지는 좋았져.. 일반적인 생일파티.. 하긴.. 마지막 그릇에 담긴.. 그거 마시는것도.. 일반적인 행사이긴 합니다.. 생일파티 시작입니다.. 아직.. 촛불도 안끄궁.. 좋을때죠.. 성국군.. 도사님.. 시너드님.. 피네스님.. 올렛양.. 글구.. 리플님과 미련양입니다.. 주피터님과 이미 벌개진 얼굴의 레드님입니다.. 아직 술이 덜 취한거 같군여.. 얼굴을 가리는 레드님.. 그래두.. 대강은 다 가려지네요.. 의외로 사진에 강하신 주피터님.. 예의바른 자세.. 정말 본받아야할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까 비슷한 사진이 올라갔죠.. 이번에는 주피터님과 리플님입니다.. 동일한 장소에서.. 사람만 한분 바뀐검다.. 사진의 제목은 독녀님과 도사님.. 둘째날 태종대를 둘러보고.. 밥먹을 장소를 찾아갈때.. 찍은걸로 보임다..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 편집은 하지 않았슴다.. 사진의 제목은 코막고 먹자임다.. 어쩌겠슴다.. 원래 이런게 생일파티인데.. 그래두.. 송정바다에 안빠진것만 해도 성국군에게는 감지덕지가 아닌가 싶군요.. 정겨이.. 맥주를 따라주는 피네스님.. 글구.. 경건한 자세로.. 맥주를 받으시는 올렛님의 모습에서.. 올렛님의 맥주사랑.. 가심 깊이 느낄수가 있었슴다.. 노총각의 얼굴은.. 부어있던 상황인지라.. 불가피하게.. 전면모자이크처리했슴다.. 이해하셈.. 뒤의 간판만으로는 여기 위치가 어딘지 파악하기 힘들었슴다.. 이해하셈.. 피네스님입니다.. 머리상태로 볼때.. 내려오실때같기도 하궁.. 피네스님의 특징은.. 주무시고 나서도.. 머리스탈에 큰 변화가 없더군여.. 부럽슴다.. 의연하게.. 사진의 공포를 받아들이시는 피네스님과.. 여전히.. 고개숙임으로 대응하시는 올렛님.. 으음.. 전혀 상반된 이미지의 사진이져.. 올렛님의 자세에서는 어디선가 자주 본듯한 느낌이 들지 않으시는지.. 자.. 드뎌.. 마지막 사진임다.. 별이님과 피네스님.. 글구.. 소다님이심다.. 둘째날 아침의 모습이구여.. 제목은 술이깬 게판회원들.. 분홍빛옷의 주인공은 난이님으로 추정됨다.. 글구.. 역시 제 사진은.. 아시겠지만..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었던 관계루다.. 제가.. 이럴수밖에 없었던걸 충분히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함다.. 지금까지.. 사진으로 살펴본 신년회의 모습이었구여.. 비록 우리가.. 신년회에서 잼나게 널았지만.. 신년회 참석하지 못한 다수의 게판분들에게는.. 상당히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이 될수 있으므로.. 이제.. 신년회의 후기나.. 사진은 여기서 마감되었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 죄를 지었거나.. 그런건 아님다.. 다만.. 이제 신년회의 들뜬 분위기에서 벗어나.. 차분하게 새해를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노총각의 충정으로 말씀드리오니.. 앞으로 후기를 계획하신분들의 경우에는.. 가슴속에.. 따뜻한 추억으로만 남겨주셨으면 바랄뿐임다.. 지금까지.. 노총각이었슴다.. 추신 어제 제가 편집을 끝내고.. 다른곳에 올려놓았는디.. 저도 일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바로 바로 올려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림다.. 글구.. 아직 배우고 있는 입장이라.. 모자이크처리가 이쁘지 못하구여.. 편집이 미진하여.. 불만이신분도.. 노총각을 어여삐 여겨서.. 참아주심 감사하겠슴다..
사진으로 살펴본 신년회(3)..^^;;
으음..
드뎌.. 마지막 삼편이군여..
일편에서 말씀드렸지만.. 게판에 올리기 곤란한 사진도 몇장있어서.. 그건 올리지 않았슴다..
마지막 삼편 올라감다..
두번째날 아침.. 노총각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잠에 취해계신 피네스님..
정말 꿋꿋하다 아니할수 없군여..
축포가 터진후의 성국군모습임다..
여기까지는 좋았져.. 일반적인 생일파티..
하긴.. 마지막 그릇에 담긴.. 그거 마시는것도.. 일반적인 행사이긴 합니다..
생일파티 시작입니다.. 아직.. 촛불도 안끄궁.. 좋을때죠..
성국군.. 도사님.. 시너드님.. 피네스님.. 올렛양.. 글구.. 리플님과 미련양입니다..
주피터님과 이미 벌개진 얼굴의 레드님입니다..
아직 술이 덜 취한거 같군여.. 얼굴을 가리는 레드님..
그래두.. 대강은 다 가려지네요.. 의외로 사진에 강하신 주피터님..
예의바른 자세.. 정말 본받아야할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까 비슷한 사진이 올라갔죠.. 이번에는 주피터님과 리플님입니다.. 동일한 장소에서..
사람만 한분 바뀐검다..
사진의 제목은 독녀님과 도사님..
둘째날 태종대를 둘러보고.. 밥먹을 장소를 찾아갈때.. 찍은걸로 보임다..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 편집은 하지 않았슴다..
사진의 제목은 코막고 먹자임다..
어쩌겠슴다.. 원래 이런게 생일파티인데..
그래두.. 송정바다에 안빠진것만 해도 성국군에게는 감지덕지가 아닌가 싶군요..
정겨이.. 맥주를 따라주는 피네스님..
글구.. 경건한 자세로.. 맥주를 받으시는 올렛님의 모습에서.. 올렛님의 맥주사랑..
가심 깊이 느낄수가 있었슴다..
노총각의 얼굴은.. 부어있던 상황인지라.. 불가피하게.. 전면모자이크처리했슴다.. 이해하셈..
뒤의 간판만으로는 여기 위치가 어딘지 파악하기 힘들었슴다.. 이해하셈..
피네스님입니다.. 머리상태로 볼때.. 내려오실때같기도 하궁..
피네스님의 특징은.. 주무시고 나서도.. 머리스탈에 큰 변화가 없더군여.. 부럽슴다..
의연하게.. 사진의 공포를 받아들이시는 피네스님과.. 여전히.. 고개숙임으로 대응하시는 올렛님..
으음.. 전혀 상반된 이미지의 사진이져..
올렛님의 자세에서는 어디선가 자주 본듯한 느낌이 들지 않으시는지..
자.. 드뎌.. 마지막 사진임다..
별이님과 피네스님.. 글구.. 소다님이심다..
둘째날 아침의 모습이구여.. 제목은 술이깬 게판회원들..
분홍빛옷의 주인공은 난이님으로 추정됨다..
글구.. 역시 제 사진은.. 아시겠지만..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었던 관계루다..
제가.. 이럴수밖에 없었던걸 충분히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함다..
지금까지.. 사진으로 살펴본 신년회의 모습이었구여..
비록 우리가.. 신년회에서 잼나게 널았지만.. 신년회 참석하지 못한 다수의 게판분들에게는..
상당히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이 될수 있으므로..
이제.. 신년회의 후기나.. 사진은 여기서 마감되었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 죄를 지었거나.. 그런건 아님다.. 다만.. 이제 신년회의 들뜬 분위기에서 벗어나..
차분하게 새해를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노총각의 충정으로 말씀드리오니..
앞으로 후기를 계획하신분들의 경우에는..
가슴속에.. 따뜻한 추억으로만 남겨주셨으면 바랄뿐임다..
지금까지.. 노총각이었슴다..
추신
어제 제가 편집을 끝내고.. 다른곳에 올려놓았는디..
저도 일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바로 바로 올려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림다..
글구.. 아직 배우고 있는 입장이라.. 모자이크처리가 이쁘지 못하구여..
편집이 미진하여.. 불만이신분도.. 노총각을 어여삐 여겨서.. 참아주심 감사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