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티비로 국제시장을 봤어요 얼마전에 바람펴서 용서는 아니지만 딸아이가 있기에 기회를 주자고 생각하고 잊기로했어요 근데 영화를 보면서 저기 꽃분이네 없어진것같은데 그러드라구요 휴 그년이랑 부산여행가서 봤던걸 얘기하는ㅋ 화가 치밀어올라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방으로 들어왔네요ㅋ 잊어버리자고 했는데ㅠㅠ 가끔생각나서 미치겠는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오늘따라 못참겠네요ㅜ 석달을 나모르게 외도한 남편 버리지도 못하는 현실이 너무도 싫어지는 밤이네요82
자꾸만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얼마전에 바람펴서 용서는 아니지만
딸아이가 있기에 기회를 주자고 생각하고 잊기로했어요
근데 영화를 보면서 저기 꽃분이네 없어진것같은데 그러드라구요
휴 그년이랑 부산여행가서 봤던걸 얘기하는ㅋ
화가 치밀어올라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방으로 들어왔네요ㅋ
잊어버리자고 했는데ㅠㅠ
가끔생각나서 미치겠는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오늘따라 못참겠네요ㅜ
석달을 나모르게 외도한 남편
버리지도 못하는 현실이 너무도 싫어지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