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헤어진지 벌써 한달이야..
그 안에 두번 아니 헤어지는 날까지 세번봤고
지난주까지 너의 애매모호한 태도에
친구하자는 그 희망고문에 혹시나하는 생각에
연락오면 받고 대꾸해주곤 했어..
근데 너 이제 안 그러기로했자나.
그러면 안되는거잖니? 근데 왜 그래...
우리 이젠 친구따위 안하기로 한거자나.
내번호지운다며? 차단하겠다며?
근데 왜? 지금 이 시간이면 술마신거겠지...
갑자기 여자가 그립디? 아님 내가 생각나디?
참...ㅅㅂ ㅈ 같다...
아마도 넌 내일 너의 전화기보면서 후회하겠지.
미처 지우지 못한 내 전화번호가 원망스럽겠지...
근데 나는 왜 세번울리고 끊기는 니전화벨소리에
가슴이 철렁하냐...
너 그리워하고 있던거 들킨거 마냥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다...ㅅㅂ...
근데 왜 다시 전화는 안하냐?톡을 하던 문자를 하던.
잘못건거 아니자나!?
이거 혹시 또 나 너 기다리는거냐?....
새벽 세시십사분..세번울린전화
우리도 헤어진지 벌써 한달이야..
그 안에 두번 아니 헤어지는 날까지 세번봤고
지난주까지 너의 애매모호한 태도에
친구하자는 그 희망고문에 혹시나하는 생각에
연락오면 받고 대꾸해주곤 했어..
근데 너 이제 안 그러기로했자나.
그러면 안되는거잖니? 근데 왜 그래...
우리 이젠 친구따위 안하기로 한거자나.
내번호지운다며? 차단하겠다며?
근데 왜? 지금 이 시간이면 술마신거겠지...
갑자기 여자가 그립디? 아님 내가 생각나디?
참...ㅅㅂ ㅈ 같다...
아마도 넌 내일 너의 전화기보면서 후회하겠지.
미처 지우지 못한 내 전화번호가 원망스럽겠지...
근데 나는 왜 세번울리고 끊기는 니전화벨소리에
가슴이 철렁하냐...
너 그리워하고 있던거 들킨거 마냥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다...ㅅㅂ...
근데 왜 다시 전화는 안하냐?톡을 하던 문자를 하던.
잘못건거 아니자나!?
이거 혹시 또 나 너 기다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