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프로듀스101 편파심사 글을 보고
댓글을 보니까 장근석 심사위원에 대한 악플이 많았던걸로 기억함!
하지만 쓰니도 댓글과 별 다른 생각 없었는데
프로듀스101 Pick me 스폐셜 무대 비하인드 동영상을 보니
장근석 심사위원의 의외의 모습을 발견함!
프로듀스 101 연습생들에게
" 들어가 빨리 들어가 대기실로 들어가 "
하며 손에 무언가를 들고있음
" 야 이거 내 돈으로 산거야!! "
뭘 샀길래..?
알고보니 손에 들고있던건
다름이 아닌 치느님!!
치느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나게 대기실로 들어가는 연습생들
너 나 할것없이 맛있게 냠냠 ![]()
치킨먹고 힘낼게요~!
장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장대표...
ㅋㅋㅋㅋㅋㅋ
나가는 길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연습생들한테 잘해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는것 같아서 호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