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고등학교 친구로 짧지않은 기간동안 친구중입니다 그런데 최근 그동안 서로 학업과 진로 취업문제로 다같이 모이는 모임이 숫자가 적어서 그동안은 그냥 자주늦네? 이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친구랑 둘이만나는 기회가 몇번생기면서 스트레스받는일이생겨서요..
저는 그친구와 반대로 시간과 약속개념이 좀 확실합니다. 친구들을 만날때 시간에 늦거나 지각하는걸 매우싫어합니다 애들이 재촉하지말라고 할정도로요 ..; 이부분도 물론 이해는 안갑니다 본인들이 늦으면서 저한테 재촉하지말라는것이....;
(여기서 재촉은 장소로가면서 연락하고 출발했느냐 어디쯤이냐 하는 연락문제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보통 여섯시에 만나기로한경우 저는 준비시간 한시간 혹시모를변수를 생각해서 한시간반정도 가는시간 30분 잡아 두시간전부터 준비합니다 그시간에 맞춰가기위해서요 그리고 보통 친구들끼리 만나기로한경우 그날 두시간정도 전부터 연락하지않나요? 준비시작한다든지 다해간다든지 이제나간다던지...
제가 급하고 재촉하는건가요? 만나기한시간전인데 연락안되면 짜증나기시작합니다 그전에 행동이있으니까요 항상늦고 연락안되고 전 항상 기다리고
요즘 이문제로 친구랑 자꾸 트러블이 생기는데요
약속시간을 항상 안지키는친구
20대 여자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제목과 마찬가지로 약속시간을 개똥으로 아는친구때문인데요.
저희는 고등학교 친구로 짧지않은 기간동안 친구중입니다 그런데 최근 그동안 서로 학업과 진로 취업문제로 다같이 모이는 모임이 숫자가 적어서 그동안은 그냥 자주늦네? 이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친구랑 둘이만나는 기회가 몇번생기면서 스트레스받는일이생겨서요..
저는 그친구와 반대로 시간과 약속개념이 좀 확실합니다. 친구들을 만날때 시간에 늦거나 지각하는걸 매우싫어합니다 애들이 재촉하지말라고 할정도로요 ..; 이부분도 물론 이해는 안갑니다 본인들이 늦으면서 저한테 재촉하지말라는것이....;
(여기서 재촉은 장소로가면서 연락하고 출발했느냐 어디쯤이냐 하는 연락문제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보통 여섯시에 만나기로한경우 저는 준비시간 한시간 혹시모를변수를 생각해서 한시간반정도 가는시간 30분 잡아 두시간전부터 준비합니다 그시간에 맞춰가기위해서요 그리고 보통 친구들끼리 만나기로한경우 그날 두시간정도 전부터 연락하지않나요? 준비시작한다든지 다해간다든지 이제나간다던지...
제가 급하고 재촉하는건가요? 만나기한시간전인데 연락안되면 짜증나기시작합니다 그전에 행동이있으니까요 항상늦고 연락안되고 전 항상 기다리고
요즘 이문제로 친구랑 자꾸 트러블이 생기는데요
절우습게 알아서 자꾸 시간을안지키는건지 약속취소도 다반사 화내면 제가이상한사람인냥 왜그러냐는데 저는 너무열받습니다..
그럼 그친구랑 끝내라 만나지말아라 이런조언말고 현명한 대처방법이없을까요?
제가 너무 조급하고 재촉하고 피곤한스타일인가요?
여유롭지못한걸까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