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5년 출생.샴 블루포인트.나한테는 애교쟁이.언니들한테는 막내온탑 막내.지금까지 크게 아픈적 없고 엄마말 잘 따라준 우리 막둥이.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음 8_8 59
얼굴도 안 보고 데리고 간다는 셋째딸
2005.08.15년 출생.
샴 블루포인트.
나한테는 애교쟁이.
언니들한테는 막내온탑 막내.
지금까지 크게 아픈적 없고 엄마말 잘 따라준 우리 막둥이.
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음 8_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