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1살연상입니다. 만난지는 2달이다되가고있구요. 남자친구는 자기를 사랑꾼이라표현합니다. 물론 저도 사랑받는거느끼면서 잘해주고있구요 문제는 집안형편입니다. 저희집은 부족함없이 여유라면 여유있게 살고있습니다. 하지만남자친구쪽 집은 힘든 상황입니다. 남자친구월급에서 한달에 어머니 생활비 월평균60은드리고 아버지의빚으로 빚을갚아나가고있고 핸드폰비 자동차비 교통비 이것저것내면 제가생각하기에 30만원정도남는것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알바도하고있고 데이트비용을 제가거희 다부담합니다.남자친구도낸다고하지만 남자친구는 써야할돈도많고 전 제가내는게 더마음이편합니다. 늘돈아끼려하구요. 여행갔을때도 호텔 비행기값 음식값제가다냈구요. 회값은 남자친구가내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놀러가는건데 좋은곳에서자자 생각이구 남자친구는 저렴한모텔이나 민박집도좋다 이런생각이구요. 그래서그런지 좀남자친구가 제가내는게 당연시되고있는거같습니다. . 나중에제가돈이없으면 자기한테말하게되겠다며 그때자기가낼수있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래서그런지 요즘 서운한마음도 생겨지더라구요 오늘도할머니댁에 용돈드리려간다는말에 서운한감정도생기더라구요 제가속이좁은걸까요. 집안형편때문에 적금드는것도 하나도없구요 나름결혼생각까지하고있는 저인데 제가 너무 생각이짧은걸까요.
조언 너무나도필요합니다
만난지는 2달이다되가고있구요.
남자친구는 자기를 사랑꾼이라표현합니다.
물론 저도 사랑받는거느끼면서 잘해주고있구요
문제는 집안형편입니다.
저희집은 부족함없이 여유라면 여유있게 살고있습니다.
하지만남자친구쪽 집은 힘든 상황입니다. 남자친구월급에서 한달에 어머니 생활비 월평균60은드리고 아버지의빚으로 빚을갚아나가고있고 핸드폰비 자동차비 교통비 이것저것내면 제가생각하기에 30만원정도남는것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알바도하고있고 데이트비용을 제가거희 다부담합니다.남자친구도낸다고하지만 남자친구는 써야할돈도많고 전 제가내는게 더마음이편합니다.
늘돈아끼려하구요. 여행갔을때도 호텔 비행기값 음식값제가다냈구요. 회값은 남자친구가내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놀러가는건데 좋은곳에서자자 생각이구 남자친구는 저렴한모텔이나 민박집도좋다 이런생각이구요.
그래서그런지 좀남자친구가 제가내는게 당연시되고있는거같습니다. . 나중에제가돈이없으면 자기한테말하게되겠다며 그때자기가낼수있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래서그런지 요즘 서운한마음도 생겨지더라구요
오늘도할머니댁에 용돈드리려간다는말에 서운한감정도생기더라구요 제가속이좁은걸까요.
집안형편때문에 적금드는것도 하나도없구요 나름결혼생각까지하고있는 저인데 제가 너무 생각이짧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