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드립니다

제주한라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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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4살 연상인 누나가 밥을사준다기에 한달전에 두세번 만나서 밥먹고 영화도보고 했거든요. 그땐 아무런 느낌도 없고했는데 관심이가면서 3주전부터 밥먹자고 하면 약속있다고 다음에먹자며 그렇게 2번정도 다음을기약하고 언제 밥사줄거냐 물어보면 또 제가 편할때 언제든지 사준다고 합니다 한달전에는 답변이 금방금방 왔는데 요즘은 카톡을해도 저렇게 말만하고 제답변은 읽지도않고 ㅠㅠ 한참뒤에 읽고 무응답이네요 ㅠㅠ 이건 그냥 제가 귀찮다고 생각이 점점드네요 확신을 가질수있게 조언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