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내 가슴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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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헐.....ㅠㅠㅠ쓰니기분이해돼
Best우리아빠는 내가 스키니입고 집에 들어와서 방에 들어가니까 나보고서 쟤 방뎅이봐 이제 다컸네 이러면서 웃는데 개수치스러웠음 방뎅이ㅅㅂ....내엉덩이를 아빠도 성적으로 볼수있는건가 난진짜모르겟다
공감되ㅠㅠ엄마도 울자매보고 젖이라고 그런는데 쪽팔리고 창피히ㅣㅜ
어떻게 생긴게 사발젖이야?
우리엄마는 내보고 걍 보2882지야이럼. 담배도 피고 입더럽고 담배피는것만빼면 진심 친구같고 좋은엄만데
아 거참 사람마다 수치스러울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 왜 남이 판단하고 그래
난 또래보다 이차성징이 빨라서 10살 여름방학땐가부터 가슴나기시작함(열한살인가?) 그러고 한 열세살땐가 막 사춘기 시작돼서 질풍노돈데 그때도 방학이었는데 질풍노도일때라 공부 될대로 되라 싶어서 늘 그렇듯 점심 먹고 쳐잠ㅋㅋ 두시간쯤 잤나? 나시에 수면바지 같은거 입고있었는데 깼는데 깬거보고 아빠가 졸 뜬금없이 찌찌 만질까? 이래서 조카 당황잼 울아빠 조카 점잖음 나랑 장난치고 이런 사이는 아니지만 가부장적이진 않지만 무뚝뚝하고 점잖은데 좋은 아빠임(?!) 근데 그말을 표정하나 안바꾸고 말해서 많이 소름끼쳤음 지금 생각해보면 커가는 딸내미가 귀여워서 장난쳤을수도 있겠다고 생각되지만 다시 생각해봐도 이해안됨 칠 장난이 있고 안 칠 장난이 있는데......여튼 내가 진심 정색빨아서 그 이후에 수치심 들 장난은 안치는데...열세살? 열네살? 마음에 스크래치남 나 건망증 심해서 웬만하면 다 까먹는데 십년 지난 지금도 아빠 표정까지 다 기억남 스무살도아니고 중반을 달려가는데 십대판에 긴 댓글 달아서 미안...톡선보는데 떠있어서 십대판인줄 모르고 들어옴...가끔 톡선보다 실수로 십대판 들어와서 십대 인척 댓글도 다는데......암튼 댓글 읽어줘서 고마워ㅋㅋㅋ나는 이랬다곸ㅋㅋㅋㅋㅋ
쓴이야 나는 이모부새끼가 나한테 ㅇㅇ이 허벅지봐라 내 허리만하다 이럼 ㅆ발 ㅈ같았음
헐.. 가족이라도 완전 수치스러울듯;; 우리 부모님은 나 사춘기 오고부터 그런 성적인 표현은 안쓰시던데...
젖을 젖이라하지 뭐라불러?ㅋㅋ 유방이라 부를까?ㅋㅋ ㅈㄴ얼탱없 괜히 어머니 욕먹이지말고 글지워ㅋㅋ
같은여자끼린 별생각읍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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