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를 봤는데

2016.02.10
조회2,461
이제 의지할데가 없으니까 타로를 다보네요...
헤어진지 두달 다되가네요,
건대에 엄청 유명한 타로집이 있데서 다녀왔어요.
엄청 단호하게 절대 안 돌아온다고 합니다.
안돌아오는구나.. 이제 잊어야지 하다가도 그깟 미신이 뭐라고 안믿어라고 다시 도돌이표네요.
타로대로 이루진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