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고생입니다 ㅠ 바로 본론들어갈께요 저희엄마가 정말 유별나시고 이상하십니다. 자신멋대로안되면 툭하면 화내고 욕하고 (근데여기서 화내는거랑 욕하는 정도가 엄청 심합니다.입에담지못할말들...등등이요) 그리구 때리기까지합니다 정말 심한욕들과 함께 무지막지하게요. 어쩔때는 너무힘들어서 나가고싶고 그런데 또 그러면안될것같고 힘듭니다. 근데 한가지 정말 하고싶은게 있는데 바로 엄마안닮고싶은겁니다. 뭐 책들이랑 티비보면 딸은 엄마닮는다 이런식으로 나오잖아요? 근데 저는 그말을 믿기가싫어요 정말로요...진짜 저자신이무섭습니다.. 저는 절대 자식한테 안그러고싶은데 그럴까봐겁나고 힘들고 그래요. 진짜 티비나 책들말대로 딸은 진짜 엄마를 닮게되나요..? 저 하기나름이면안되나요?ㅠ 조언좀 해주세요ㅜㅜ
엄마닮기가싫어요.무서워요..
바로 본론들어갈께요
저희엄마가 정말 유별나시고 이상하십니다.
자신멋대로안되면 툭하면 화내고 욕하고 (근데여기서 화내는거랑 욕하는 정도가 엄청 심합니다.입에담지못할말들...등등이요)
그리구 때리기까지합니다 정말 심한욕들과 함께 무지막지하게요.
어쩔때는 너무힘들어서 나가고싶고 그런데 또 그러면안될것같고 힘듭니다.
근데 한가지 정말 하고싶은게 있는데 바로 엄마안닮고싶은겁니다.
뭐 책들이랑 티비보면 딸은 엄마닮는다 이런식으로 나오잖아요?
근데 저는 그말을 믿기가싫어요 정말로요...진짜 저자신이무섭습니다..
저는 절대 자식한테 안그러고싶은데 그럴까봐겁나고 힘들고 그래요.
진짜 티비나 책들말대로 딸은 진짜 엄마를 닮게되나요..? 저 하기나름이면안되나요?ㅠ
조언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