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인들의 잇단 자살로 인해 일반인들 역시 자살율이 높아진다고 한다. 일단 연예인들의 자살이 악플로 인한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한몫 한다고 하는데 거기에는 연예계기자들도 한몫하리라 본다 연예인들은 일단 공인이다. 공인의 사생활을 궁금해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건지 모른다. 그걸 이용하여 기자들은 a양 B군으로 포장하여 기사를 내보내면 사생활을 궁금해하는 일반인들은 그 a양이 누군지를 추적해낸다. 그리하여 그 a양이 실제 아닌 사람들은 당연히 피해를 보는건 맞다.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라 글을 올리지만 악플에 관한건 우리 모두 각성해봐야 하지 않을까싶다. 사내에서도 보면 누구누구가 그랬대 저랬대란 내용이 일파만파 말이 보태어져 퍼지는걸 보면 사람들 누구나 상대방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건 사실인듯 싶다. 비단 사내에서도 그러는데 공인들은 얼마나 심할까란 생각이 든다. 국민배우의 죽음을 보며 과연 최진실이다란 생각이 드는게 그 전에 생을 달리했던 연예인들에게는 잠깐 스치고 지나갔던 생각이 최진실의 죽음을 보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그 단점이 왜이리 눈에 띄어지는지 한숨이 나온다. 남의말을 하기 좋아한다란건 어찌보면 장점일 수 있다. 그만큼 타인에대한 정? 정이 많아서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만 과연 연예계 기자들은 정말 정이 많아서 그런걸까? 사회면에서도 a양 그러지 않느냐고 묻겠지만 그건 일반인이다. 하지만 연예게 기사는 공인이다. 공인도 사람이다. 차라리 확실한 기사 내용을 자신의 직업정신을 투철하게 하여 손태영, 권상우 열애... 이런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기자들 외에 우리들 역시 말을 보태어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손태영이 임신해서 그렇다는 둥 보지도 않은 내용을 가지고 마치 나 그 사람들 알아 하는식의 발언은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너무도 좋아했던 연예인이라 이런글을 올리는건 아니다. 또 한사람의 불쌍한 희생양이 나오지 않길 바랄뿐이다
연예인 자살 과연 그 책임은 누구일까?
요즘 연예인들의 잇단 자살로 인해 일반인들 역시 자살율이
높아진다고 한다.
일단 연예인들의 자살이 악플로 인한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한몫 한다고 하는데 거기에는 연예계기자들도 한몫하리라 본다
연예인들은 일단 공인이다.
공인의 사생활을 궁금해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건지 모른다.
그걸 이용하여 기자들은 a양 B군으로 포장하여
기사를 내보내면 사생활을 궁금해하는 일반인들은
그 a양이 누군지를 추적해낸다.
그리하여 그 a양이 실제 아닌 사람들은 당연히 피해를 보는건 맞다.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라 글을 올리지만
악플에 관한건 우리 모두 각성해봐야 하지 않을까싶다.
사내에서도 보면 누구누구가 그랬대 저랬대란 내용이
일파만파 말이 보태어져 퍼지는걸 보면 사람들 누구나 상대방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건 사실인듯 싶다. 비단 사내에서도 그러는데 공인들은 얼마나 심할까란 생각이 든다.
국민배우의 죽음을 보며 과연 최진실이다란 생각이 드는게
그 전에 생을 달리했던 연예인들에게는 잠깐 스치고 지나갔던 생각이
최진실의 죽음을 보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그 단점이 왜이리 눈에 띄어지는지
한숨이 나온다. 남의말을 하기 좋아한다란건 어찌보면 장점일 수 있다.
그만큼 타인에대한 정? 정이 많아서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만
과연 연예계 기자들은 정말 정이 많아서 그런걸까?
사회면에서도 a양 그러지 않느냐고 묻겠지만 그건 일반인이다.
하지만 연예게 기사는 공인이다.
공인도 사람이다. 차라리 확실한 기사 내용을 자신의 직업정신을 투철하게 하여
손태영, 권상우 열애... 이런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기자들 외에 우리들 역시 말을 보태어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손태영이 임신해서 그렇다는 둥
보지도 않은 내용을 가지고 마치 나 그 사람들 알아 하는식의 발언은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너무도 좋아했던 연예인이라 이런글을 올리는건 아니다.
또 한사람의 불쌍한 희생양이 나오지 않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