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만났을때 나 정말 여러 사람한테 쫓기는 상황이었고 내 마음도 그렇게 여유가 없었을 때, 누구보다 나에게 힘이 되어준 오빠에게 첫번째로 감사해..
외국가서 처음 만나서 꿈이 있어 반짝거리는 모습에
가정적인 모습에, 그 미소에, 이타적인 마음 씀씀이에..지금 나 오빠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
스무살 그리고 스물여덟. 짝사랑이라고 하지만 많다하면 많은 나이차이에 오빠 많이 부담스럽지 나도 두렵다.
오빠 여자친구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라고 가슴아팠어. 다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함께있을때 오빠랑 같은 공간안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늘 오빠생각뿐인데 나 도대체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
나한테 힘이 되어주고나서 너무 오빠가 인간적으로 참 괜찮은 사람이라서 오히려 얼굴 더 오래보려면, 여자친구도 있으니까 마음 접어야겠다 접어야겠다하면서 억지로 마음 구겼어. 잘안되더라...
이젠 너무 자학하는 것 같아서 그냥 내 마음 자연스레 두려고. 기다릴게 나 좀 힘들더라도.
대신 선긋고 기다릴게. 오빠 여자친구있는데 더 다가가면 불편할테니까. 여자친구랑 헤어질때까지 기다릴게. 내가 그랬던 것처럼 대신에 힘들면 오빠가 나 찾아줬으면 좋겠다. 언젠가 이 마음도 직접 전달할수있겠지? 지금도 너무 보고싶다.
너무 좋은사람이라 기다려
외국가서 처음 만나서 꿈이 있어 반짝거리는 모습에
가정적인 모습에, 그 미소에, 이타적인 마음 씀씀이에..지금 나 오빠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
스무살 그리고 스물여덟. 짝사랑이라고 하지만 많다하면 많은 나이차이에 오빠 많이 부담스럽지 나도 두렵다.
오빠 여자친구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라고 가슴아팠어. 다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함께있을때 오빠랑 같은 공간안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늘 오빠생각뿐인데 나 도대체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
나한테 힘이 되어주고나서 너무 오빠가 인간적으로 참 괜찮은 사람이라서 오히려 얼굴 더 오래보려면, 여자친구도 있으니까 마음 접어야겠다 접어야겠다하면서 억지로 마음 구겼어. 잘안되더라...
이젠 너무 자학하는 것 같아서 그냥 내 마음 자연스레 두려고. 기다릴게 나 좀 힘들더라도.
대신 선긋고 기다릴게. 오빠 여자친구있는데 더 다가가면 불편할테니까. 여자친구랑 헤어질때까지 기다릴게. 내가 그랬던 것처럼 대신에 힘들면 오빠가 나 찾아줬으면 좋겠다. 언젠가 이 마음도 직접 전달할수있겠지? 지금도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