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사는 정신병자같은 아저씨 이거 어떡합니까?

ㅇㅇ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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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와 ㅈㄴ빡치네 작년 12월달엔가 ㅅㅂ 저 학교갔다가 집에 오는데 집앞에 저희 할아버지렁 앞집 할아버지가 서계시데요? 그리고 처음보눈 할아버지 서있어서 구냥 얘기하시나보다 하고 할아버지~허고 불렀는데 할아버지 코가 아주 죽탱이가 돼서 코피 나고있고 놀라서 할아버지한테 괜찮으세요..?하고 말했는데 손도 막 까져있고 할아버지 완전 화나신 얼굴로 핸드폰 달라고 112에 신고해야겠다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냉큼 드렸죠 그때 엄마가 잠깐 볼일보러가신터라 112에 신고하고 제가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엄마 오시는길이라길래 할아버지 다치신얘기하고 112에 신고했다고 얘기하니까 엄마 완전 놀라셔서 금방가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경찰 도착하고 얼마후에 저희 엄마 오셔서 저희 집에 와서 경찰분들께 할아버지가 얘기하시는거 저도 들어보니까 저 처음보는 할아버지가 아니 저런 정신병자는 할아버지라고 부르기도 시름 세상에 모든 할아버지분들께 ㅈㄴ죄짓는 기분임ㅅㅂ쨋든 저 정신병자가 저희 할아버지한테 잠깐 할얘기 있다고 불러서 저희 할아버지가 뭔일이여 하고 가셨ㄴ는데 갑자기 저 정신병자가 너 우리 마누라랑 뭐했어!!!이러면서 멱살을 잡더래요 저희 할아버지가 당황해서 그냥 뭔소리냐 이런식으로 하셨는데 막 5분이상 얘기를 해본적도 없는 자기 마누라랑 저희 할아버지를 엮어서 아주 개지랄을 떨면서 할아버지 코에 죽빵을 날렸더라고요 그래서 넘어지시면서 손도 다까지고..그래서 경찰분들이 그럼 고소하시겠냐고 해서 당근 한다했죠 감방을 들어가거나 벌금 청구 할수있다고 해서 저는 ㅅㅂ 저런새끼는 콩밥을 조카게 쳐먹거나 아님 벌금으로 파산나봐야 정신을 차리고 곱게 미치지 이생각을 하고 시발 넌 성기됐다 하면서 ㅈㄴ희열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저희 할아버지랑 엄마는 아마 날개없는 천사인가봄요 같은 동네고한데 그냥 보ㅑ주자고 그래서 검찰청까지 가서 고소 취하해주고 오셨더라고요 그 시발 개같은 정신병자도 지 고소당할 생각에 ㅈㄴ쫄렸는지 할아버지한테 고맙다고 무슨 박카스랑 사과 한봉다리 주는데 저는 그게 못마땅했는데 저희 할아버지랑 엄마는 그래 이제 정신차렸나보다 이생각 하시고 그냥 넘기셨어요 근데 시발 일은 방금 10분전에 터졌죠 시발 강아지 그 정신병자 미친놈이 저희 엄마 출근준비 하시는데 삼촌이 제일 먼저 출근하시고 다음에 엄마 출근하셔서 삼촌이 나가실때 문을 안잠궜단말이져 근데 갑자기 누가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길래 저희 엄마가 삼촌이거나 아님 작은삼촌인줄 알거 문을 쳐다봤는데 저 개시발정신병자가 집에 자기 마누라 안왔냐고 묻는거예요 시발 아니 미친새끼가 망상인지 현실인지 조카 구분도 못하네 미친 시발 뭐 저희 할아버지랑 그 마누라라는 여편네랑 뭔일 있어서 저정신병자가 그러눈거 아니냐 하시는분들 계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희 빌라가 A B C이렇게 3개인데 저희 집이랑 정신병자랑 C동에 산단 말입니다 근데 저희 할아버지가 C동을 거의 전반적으로 다 책임지시고 뭐 물이 안나온다거나 그러면 저희 할아버지가 총대 매고 고치거나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저희가 한달에 한번씩 수도세를 내려면 저희동에 사는 분들이 한달마다 돌아가면서 집집마다 수도검침하고 그걸 대충 정리해서 저희집에 가져오면 저희집에서 다 정리해서 장부에 적어놓는식이거든요 그래서 항상 한달에 한번씩 수도검침 하신분이 저희집에 오셔서 보여주시고 가시고 이런식인데 그 마누라라는 아줌마랑도 그거땜에 잠깐 얘기한거밖에 없거든요 게다가 말은 그 아줌마가 혼자 다한거임ㅅㅂ근데 그거가지고 저희 할아버지 머리채 잡고 저희엄마랑 할아버지랑 말해도 눈막귀막하고 ㅈㄴ노답식으로 행동하는거예요 세상에 오늘은 와서 뭐라고 성기같은 말같지도 않은 방구를 늘어놓았는지 아십니까 ㅅㅂ 무슨 우리집에 지 마누라 있는지 확인해야겠데 조사좀 해야겠데 별 ㅅㅂㅋ그러면서 계속 저희 엄마가 아저씨네 마누라 안계시니까 가세요 이러는데도 아니 진쩌 없냐고 내가 마누라 여기있다는거 듣고 왔다는 개소리를 늘어놓는거예요 그래서 엄마가 누구한테 그런소리 들으셨는데요 데리고오세요 이러니까 아니 우리집이 마누라때문애 파산이 났어! 이지랄 지네집 파산난거랑 우리집이랑 뭔상관이야고요 그래서 엄마가 아니 이상한 소리 늘어놓을거면 가세요 이러눈데도 그 정신병자가 내가 여기 우리 마누라있다는 소리 듣고왔다고 계속 그러더니 갑자기 저희 엄마보고 저번에 경찰에 신고했을때 당신이 우리 마누라 집에오면 빨가벗겠다고 그러지않았냐고 소리를 아주그냥 시발 질르는겁니다 미친새끼 시발 그거 방에서 듣다가 넘나 빡쳐서 방문 열고 달려가서 그새끼 대가리 조카 때릴뻔했습니다 속으로 있는 욕 없는 욕 다하면서 듣는데 진짜 객관적으로 들어도 그 정신병자가 진짜 아니 묻는말에 대답을 하던가 우리가 하는말 안들으려면 얘기가 좀 되게 이야기를 하던가 이얘기 했다가 저얘기했다가 이래서 도통 하는말이 그냥 개소리라는거 말고는 뭔말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안돼겠다고 그 마누라라는 아줌마 데리고 오라고 그랬더니 갑자기 그 정신병자가 자기 마누라보고 이놈의 여편네 죽었어 아주 잡ㅎ기만해봐 이러데요ㅋ 병신ㅋ 아무래도 그 정신병자가 자기 마누라랑 싸우다가 마누라가 저희 할아버지 얘기를 해서 조카 쥐도새도모르게 머리채 잡힌거같은데 아니 그럼 지네끼리 조용히 해결하던가 아님 좀 정중하게 물어보고 아니라하면 죄송합니다 하고 꺼지는게 도리아닌가요? 세상에 살면서 그런 개념없는놈은 또 처음보네 그래서 경찰분들 오셔서 얘기 다하니까 저런분은 그냥 피하시는게 좋다고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겠느냐고 이러시고 앞으로 문 잘 잠궈놓으시고 또 문열라고 행패부리면 신고하시고 오늘은 따끔하게 주의주고 갈테니까 또 이러면 신고하시라고하고 가시더라고요 저희 엄마도 경찰분들 계실때 출근하셨고요..진짜 저정신병자 어떻게 안돼나요? 맘같아서는 저라도 저 정신병자 신경을 살살 긁어서 ㅈㄴ맞은다음에 신고해서 저 할아버지가 갑자기 저 때렸오요ㅠㅠ하고싶은데 그런 무개념짓 하기도 그렇고 간땡이도 콩알만해서 그러지도 못하겠네요ㅋ ㅈ화병나서 돌아가실삘입니다 진짜 저거 어떡합니까? 긴글 봐주셔서 감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