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예비시어머니랑 집에서 밥한끼했어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 모습이 아니네요 아님 제가 첫만남부터 경솔하게 행동 한 걸까요? 시어머님은 잘해주셨어요 ㅎㅎ 조언이랑 말씀도 어색하지않게 해주시고..제가 남자친구가 초반에는 잘해줬는데 지금은 덜하다 오빠가 불리할때면 나이차이 많이 난다고한다 뭐 투정식 으로 얘기했거든요 저는 며느리 니마음도 이해 간다 뭐 이런식으로 해주시길 바랬는데 나이차이 나는거 사실인데 어쩔수 없다 등등 계속 오빠가 좋은사람이다 니가 잘해야한다 이런식으로 입이닳도록 칭찬을 하시는데...시어머니와 딸같은 사이는 될수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좋은 시댁이라도 시댁스트레스 당연하고 트러블 날수도 있는데 특히 오빠가 잘못된부분 있으면 친정에 말할 수도 없는데... 저 누구한테 상담받아야할까요... 2
예비시어머니가 어렵네요
명절에 예비시어머니랑 집에서 밥한끼했어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 모습이 아니네요
아님 제가 첫만남부터 경솔하게 행동 한 걸까요?
시어머님은 잘해주셨어요 ㅎㅎ 조언이랑 말씀도
어색하지않게 해주시고..제가 남자친구가
초반에는 잘해줬는데 지금은 덜하다 오빠가
불리할때면 나이차이 많이 난다고한다 뭐 투정식
으로 얘기했거든요 저는 며느리 니마음도 이해
간다 뭐 이런식으로 해주시길 바랬는데 나이차이
나는거 사실인데 어쩔수 없다 등등 계속 오빠가
좋은사람이다 니가 잘해야한다 이런식으로
입이닳도록 칭찬을 하시는데...시어머니와 딸같은
사이는 될수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좋은 시댁이라도 시댁스트레스 당연하고
트러블 날수도 있는데 특히 오빠가 잘못된부분
있으면 친정에 말할 수도 없는데... 저 누구한테
상담받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