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아들 6살 저는36 아내33살 누가 잘했느니 잘못했다느니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사람은 다 부족하니 부자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직장에서 밎벌이 중이라 둘이 합쳐 연봉은 1억 조금 넘습니다 경제적으론 문제가 없는데 둘이 싸우면 심하게 싸웁니다 경찰서도 갈정도로 이혼하라느니 이런말 말고 애때문에 참고 사신분들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이혼하자니 애가 걸리고 재혼할라니 그 여자가 그 여자가 같을테고 참고 살자니 행복이 없고 외롭고 그렇다고 바람도 못 피고 옛 어름들 처럼 포기하고 참고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는건지 아니면 진작에 이혼을 해야하는건지 저만 이러고 사나요? 뚱뚱하고 못 생긴 여자라도 좋으니 사랑을 하고 싶다 이래서 바람 나는 건가 섹스 그런게 아니라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그런거 하고프다79
바람피고 싶다
누가 잘했느니 잘못했다느니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사람은 다 부족하니
부자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직장에서 밎벌이 중이라 둘이 합쳐 연봉은 1억 조금 넘습니다
경제적으론 문제가 없는데
둘이 싸우면 심하게 싸웁니다
경찰서도 갈정도로
이혼하라느니 이런말 말고
애때문에 참고 사신분들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이혼하자니 애가 걸리고 재혼할라니 그 여자가 그 여자가 같을테고
참고 살자니 행복이 없고 외롭고 그렇다고 바람도 못 피고
옛 어름들 처럼 포기하고 참고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는건지 아니면 진작에 이혼을 해야하는건지
저만 이러고 사나요?
뚱뚱하고 못 생긴 여자라도 좋으니
사랑을 하고 싶다
이래서 바람 나는 건가
섹스 그런게 아니라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그런거 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