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아침에 혼자 시골 가려고 혼자 무궁화호 타있었거든ㅋㅋㅋㅋㅋ내가 멀미 엄청 심해서 원래 기차타면 바로 기절하거든 그래서 이번에도 바로 기절해있는데 계속 뒤에서 발로 차서 내가 깻단 말이야ㅋㅋㅋㅋ그래서 참다 너무 힘들어서 뒤돌아서 저기...의자 좀 그만 차주세요...하니깐 군인이 조카 눈 동그랗게 뜨고 네...? 아 네..
.죄송합니다.... 해서 그냥 앉았는데 옆으로 팔들어와서 내 팔을 톡톡치는거야 그래서 내가 뒤돌아봤더니 아
...죄송해서 하고 사탕 줌....ㅋㅋㅋㅋㅋㅋ조카 귀여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대 마크도 내가 기억해....기요미 너......
아 미친 나 혼자 시골가는길에ㅋㅋㅋㅋ
.죄송합니다.... 해서 그냥 앉았는데 옆으로 팔들어와서 내 팔을 톡톡치는거야 그래서 내가 뒤돌아봤더니 아
...죄송해서 하고 사탕 줌....ㅋㅋㅋㅋㅋㅋ조카 귀여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대 마크도 내가 기억해....기요미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