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몇천명 몇만명중에서 들킬까 고민말고ㅋㅋㅋ 다른사람을 배려해서 한번씩만 써보자! 어쩌다 내이름 발견하면은 설레자낰ㅋㅋㅋ
나부터!
수원사는 최병일ㅋㅋㅋ 내가 너 좋아해ㅋ 이제 학교도 달라져서 얼마나 아쉬운지 흑 작년에도 다른반이었고... 복도에서 우리반 문 열려고 뛰어가다 가끔 눈마주치면 진짜설렜어 남자들이 눈 마주쳣을때 웃어주는 여자 좋아한데서 사실 자주 웃어보려 햇지만..기회가안됐어 오늘 날씨도 포근하고 그래서 너랑 같이 걸어가면 얼마나좋을까생각도 해보고 혼자설레고그랬어.. 오늘 넌 뭐하는지 카톡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몇번했는지 몰라 너앞에서 유독 소심한 나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