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만큼 신뢰가는 것도 있었고 집문만 잘못열어도 바로 전화가 오고 출동(?)해서 겁나 안전함 뭐 어쨋든 이만큼 이면 얼마나 믿고있었는지 아시겠죠..?
어느날 우리 집 보안장치가 좀 오래되서(10년가까이면 말다했지...)
교체한답시고 업체아저씨 두분이 오셨음
그때 나랑 남동생이랑 엄마 이렇게 셋이서 집에 있었는데 나는 그냥 귀찮아서 방에 있었고 동생은 엄마랑 교체하시는거 보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동생이 똘끼가 발동했는지 갑자기
"엄마 이불 털어도 경보울려?"(경보는 아저씨들 전화오고 진짜 경보음 울리는거 문잘못열면 진짜 시끄러움...)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난 방에서 얘가 미쳤나 이러고 있었는데
엄마도 그냥 재미삼아서 해보잔거임ㅋㅋㅋㅋㅋ 근데 원래 이불을 털어도 그걸 센서가 감지하고 경보가 울려야함 그래서 이불을 털었는데....... 털었는데.........
경보가안울림...?
???????????????????
그래서 엄마 완전 빡쳐서 다른 방도 그런지 확인다함(이때 동생 자기방 검사한다고 그런거임)
그런데 거실반대쪽 방이 동생방 까지 합쳐서 3개인데 3개 다 안울리는 거임
그래서 걍 엄마 돌고 (엄마 한번화나면 불같아서 또 범띠라서 개무서움 내사춘기가 그래서 얌전했던것인가... ) 뭐 어쨌든 그래서 그말은 즉슨 10년동안 돈만 쳐내고 지들은 제대로 관리를 안해준거니까 업체에 전화해서 돈다 돌려달라하고 보상해준다했는데 알잖니 우리엄마성격... 걍 보안 장치 다 제거 해달라함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동생이 말안했으면 우린 몇십년이고 속고 살았을꺼 아님?.. 진짜 노답인데 이건 시발점에 불과함
2차사건은 오늘이었는데 위에사건은 약 2달전
오늘은 엄마가 가계부 정리하고있었음 근데 아침에 또 사건이 있어서 정리함(아침사건은 반응 좋으면 올리겠습니다)
가계부 정리하는데 통장을 보다가 또 표정이 스멀스멀 뭔가 안좋은 삘이길래 불똥튈까봐 방에가서 그냥 숙제하고 있었음 그리고 드디어 맨위에서 말한 통화가 시작됨
마더 : 저기 (우리집 주소 엄마번호 엄마이름)인데요 제 통장에 이번달 금액이 또 나갔네요?
위에서 보안장치를 다 떼어냈으므로 돈은 당연히 안나가야함
직원 : 정말입니까 확인해보겠습니다
마더 : (딥빡.....) 맞죠?
직원 : 예 그러네요 죄송합니다
마더 : 일처리를 이딴식으로밖에 못하냐 뭐어쩌고 저쩌고
그때도 빡쳐서 보상도 거절한 우리맘이 두번이나 화나게 했으니 그리고 우리는 삼남매라서 그냥 모든일에 돈이 많이듦ㅇㅇ 그런 돈문제인데 더화가 나지않겠음?
그래서 나는 또 이걸 방에서 듣고 내일 아저씨들 오신다고함
이글은 쓴 요지는 이업체가 일처리도 제대로 안하고 10년동안 우리집가족들을 속인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음 업체이름은 캡* (CAP*)인데 알사람은 다들 아실꺼라고 믿음 그럼 이만
보안센터의만행
안녕하세요
이런글은 첨이라서.. 문체는 다들 음슴체 쓰길래 그걸로 쓸게요!
긴글이지만 꼭 읽어주셨음 합니다ㅜㅠ
-
-
-
-
-
-
-
-
-
-
-
-
나는 울산에사는 블락비좋아하는 그냥 매우 평범한 여고생임
오늘 숙제하다가 우연히 엄마가 전화하시는걸 엳듣고(?)말았는데 진짜 개딥빡임
나는 지금집에 거의 10년가까이를 살고있음
그래서 집에관한건 왠만한 빌라 아저씨 아줌마들 보다 잘앎ㅇㅇ
우리집이 쓰고있는 보안센터업체가 있는데 이집에 살면서 지금까지 계속 돈내고 사용해옴
그래서 그만큼 신뢰가는 것도 있었고 집문만 잘못열어도 바로 전화가 오고 출동(?)해서 겁나 안전함 뭐 어쨋든 이만큼 이면 얼마나 믿고있었는지 아시겠죠..?
어느날 우리 집 보안장치가 좀 오래되서(10년가까이면 말다했지...)
교체한답시고 업체아저씨 두분이 오셨음
그때 나랑 남동생이랑 엄마 이렇게 셋이서 집에 있었는데 나는 그냥 귀찮아서 방에 있었고 동생은 엄마랑 교체하시는거 보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동생이 똘끼가 발동했는지 갑자기
"엄마 이불 털어도 경보울려?"(경보는 아저씨들 전화오고 진짜 경보음 울리는거 문잘못열면 진짜 시끄러움...)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난 방에서 얘가 미쳤나 이러고 있었는데
엄마도 그냥 재미삼아서 해보잔거임ㅋㅋㅋㅋㅋ 근데 원래 이불을 털어도 그걸 센서가 감지하고 경보가 울려야함 그래서 이불을 털었는데....... 털었는데.........
경보가안울림...?
???????????????????
그래서 엄마 완전 빡쳐서 다른 방도 그런지 확인다함(이때 동생 자기방 검사한다고 그런거임)
그런데 거실반대쪽 방이 동생방 까지 합쳐서 3개인데 3개 다 안울리는 거임
그래서 걍 엄마 돌고 (엄마 한번화나면 불같아서 또 범띠라서 개무서움 내사춘기가 그래서 얌전했던것인가... ) 뭐 어쨌든 그래서 그말은 즉슨 10년동안 돈만 쳐내고 지들은 제대로 관리를 안해준거니까 업체에 전화해서 돈다 돌려달라하고 보상해준다했는데 알잖니 우리엄마성격... 걍 보안 장치 다 제거 해달라함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동생이 말안했으면 우린 몇십년이고 속고 살았을꺼 아님?.. 진짜 노답인데 이건 시발점에 불과함
2차사건은 오늘이었는데 위에사건은 약 2달전
오늘은 엄마가 가계부 정리하고있었음 근데 아침에 또 사건이 있어서 정리함(아침사건은 반응 좋으면 올리겠습니다)
가계부 정리하는데 통장을 보다가 또 표정이 스멀스멀 뭔가 안좋은 삘이길래 불똥튈까봐 방에가서 그냥 숙제하고 있었음 그리고 드디어 맨위에서 말한 통화가 시작됨
마더 : 저기 (우리집 주소 엄마번호 엄마이름)인데요 제 통장에 이번달 금액이 또 나갔네요?
위에서 보안장치를 다 떼어냈으므로 돈은 당연히 안나가야함
직원 : 정말입니까 확인해보겠습니다
마더 : (딥빡.....) 맞죠?
직원 : 예 그러네요 죄송합니다
마더 : 일처리를 이딴식으로밖에 못하냐 뭐어쩌고 저쩌고
그때도 빡쳐서 보상도 거절한 우리맘이 두번이나 화나게 했으니 그리고 우리는 삼남매라서 그냥 모든일에 돈이 많이듦ㅇㅇ 그런 돈문제인데 더화가 나지않겠음?
그래서 나는 또 이걸 방에서 듣고 내일 아저씨들 오신다고함
이글은 쓴 요지는 이업체가 일처리도 제대로 안하고 10년동안 우리집가족들을 속인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음 업체이름은 캡* (CAP*)인데 알사람은 다들 아실꺼라고 믿음 그럼 이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