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초5때부터 중3때까지 겪었을거같은데 막 친구관계문제로 마음복잡해진적있지않나요 초6정도까지는 애들한테잘보이려고 노력하다가 중1때부터 중3때까지는 진짜친구찾으려고 노력하고 근데 그게헛수고라는걸 깨달은건 고1때쯤이었는데 깨달은이유가 그냥 크다보니까 저절로 친구생기더라고 초등학생땐 ㅈㄴ마음고생했었지않나요 나만그런가 여자애들중에 약간 친구많아보이면 페이스북친신걸까말까하다가 친신걸고 페메로 누구세요하면 긴장되고 아...착해보이셔서 걸었어요!막 이러고 예뻐서 걸었다고할까 고민하다가 초면부터그러면 이상할거같아서 착해보인다고 하고 솔직히 왜그랬는진몰라도 초등학생때하고 중학생때 꼭친구많은애보면 선톡해줘도 조카단답썼는데 왜그딴애한테 구질구질했었는지생각만해도 흑역사로 기억나고 초6에서 중1넘어갈때 페북친신 왕창오고 그럼또 마음이 안복잡하다가 입학하면 몇번싸우고 친해지고를반복하다 생선챙겨주고 고등학교가지않나 나만 친구관계로 이렇게 마음복잡했었나..
여자분들 공감가는지 궁금..
거의 초5때부터 중3때까지 겪었을거같은데 막 친구관계문제로 마음복잡해진적있지않나요
초6정도까지는 애들한테잘보이려고 노력하다가 중1때부터 중3때까지는 진짜친구찾으려고 노력하고 근데 그게헛수고라는걸 깨달은건 고1때쯤이었는데 깨달은이유가 그냥 크다보니까 저절로 친구생기더라고
초등학생땐 ㅈㄴ마음고생했었지않나요 나만그런가 여자애들중에 약간 친구많아보이면 페이스북친신걸까말까하다가 친신걸고 페메로 누구세요하면 긴장되고 아...착해보이셔서 걸었어요!막 이러고 예뻐서 걸었다고할까 고민하다가 초면부터그러면 이상할거같아서 착해보인다고 하고 솔직히 왜그랬는진몰라도 초등학생때하고 중학생때 꼭친구많은애보면 선톡해줘도 조카단답썼는데 왜그딴애한테 구질구질했었는지생각만해도 흑역사로 기억나고 초6에서 중1넘어갈때 페북친신 왕창오고 그럼또 마음이 안복잡하다가 입학하면 몇번싸우고 친해지고를반복하다 생선챙겨주고 고등학교가지않나 나만 친구관계로 이렇게 마음복잡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