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살 연하 남친을 만나고 있어요.
서로 첫만남에 느낌이 너무 좋아 다음날 바로 사귀게 되었는데요..
저는 여전히 그때의 마음과 변함이 없어요.
솔직히 그때보다 더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뭐든 해주고싶고 챙겨주고싶은데 남친은 항상 부담스럽다는 말만 하고..예전 같이 절 대해주지 않아요.
불안한 마음에 더 노력해야겠다 생각을 하는 와중에
오늘 새벽에 갑자기 뜬금없이
'널 정말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아무 말도 없이 일단 자야겠다며 자는데...제 입장에서는 너무 무책임한 행동 같고 뭘 바라고 저렇게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제가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바라고 하는 행동인가요. 저는 남친을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어떤 대처가 가장 현명한 방법인가요? 남친의 마음이 이미 떠난 건 맞는거죠?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는 남친
한 살 연하 남친을 만나고 있어요.
서로 첫만남에 느낌이 너무 좋아 다음날 바로 사귀게 되었는데요..
저는 여전히 그때의 마음과 변함이 없어요.
솔직히 그때보다 더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뭐든 해주고싶고 챙겨주고싶은데 남친은 항상 부담스럽다는 말만 하고..예전 같이 절 대해주지 않아요.
불안한 마음에 더 노력해야겠다 생각을 하는 와중에
오늘 새벽에 갑자기 뜬금없이
'널 정말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아무 말도 없이 일단 자야겠다며 자는데...제 입장에서는 너무 무책임한 행동 같고 뭘 바라고 저렇게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제가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바라고 하는 행동인가요. 저는 남친을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어떤 대처가 가장 현명한 방법인가요? 남친의 마음이 이미 떠난 건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