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6월말에 개인pt를 2개월에 90만원을 내고 20번을 하는거였어요.처음 한달간은 잘 하고 있었는데 제 담당pt트레이너가 갑자기 일하는 헬스장을 옮긴다고 했는데 제pt는 다끝내고 갈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트레이너가 해외를 갈거라고 해서 그렇게 저의pt는 미뤄지게 되었고 해외를 다녀와서 pt를 해야하는데 연락 준다하고 연락이 없어 카톡을 보냈더니 "아 맞다.. 까먹었다 내가 헬스장을 옮기면서 여기에 적응하느라 일단 나 여기 시간에 맞춰보고 연락줄게" 이러고 연락이 없어 저도 이제 화가나 헬스장에 전화해서 해결방법을 물어봤지만 관장님이 안계신다하고 연락준다고 돌아가라고그런 이유로 또 미뤄지다 제가 직접 찾아도 가보았지만 관장님은 계시지 않아 그렇게 또 미뤄졌습니다.그렇게 제가 pt를 3번을 못받게 되었죠. 근데 계속 연락준다고 한 헬스장에서 연락은 없고 저도 제 일이 있었고 연락을 준다니 가만히 기다리기만 했죠. 그때 바로 따졌어야 했는데 지금까지 미뤄지다 광고문자가 와서 12월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해결해준다는건 어떻게 됐냐고 물었죠. 그런데 실장이라는 분이 처음 듣는 얘기다. 그리고 그건 회원인 제가 빠진건 아니냐 그런식으로 넘어갈려고 하더라고요. 전 제가 빠지게 되면 그주에 무조건 다 채웠습니다. 근데 말투도 그렇고 제가 어리다고 너무 막 대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연락준다하고 또 기다리라하시는 거에요. 전 그말만 믿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2월이 된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연락을 드렸더니 제 담당트레이너랑 연락이 안된다, 그리고 회원님이 거짓말하는지 어떻게 아냐는 식으로 말을해 저는 너무 화가 나서 그날 저녁에 찾아간다하고 어제 아빠랑 같이 찾아갔습니다. 너무나 웃긴건 실장이라는 분이 저에게는 트레이너가 연락이 안된다고 2달동안을 저에게 기다리라고만 했는데 그 실장이 트레이너한테 전화걸자마자 바로 받는거 아니겠어요ㅎㅎ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근데 그트레이너도 사실이니까 맞다고 3번 못 했었다고 말했나 보더라고요. 당연한거였으니까요.더 웃긴건 이제 사실을 알게됬으니까 하는말이 "근데 왜 이제 찾아와요 그때 찾아왔어야죠 지금 반개월에 지났는데 찾아와서 환불해달라는건 말이 안되죠" 이러는거 아니겠어요.전 분명 찾아갔었고 전화도 드렸는데 기다리라한건 그 헬스장이였어요. 그러면서 실장이 하는 말은 전 그런연락도 제가 찾아왔다고도 못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화나가 제가 그때 봤던 직원 불러달라해서 얘기해 보라고 했더니 제가 2번정도 찾아왔었고 말씀드렸었다고 하더라고요 직원분도 맞는 사실이였으니까요.그러더니 실장은 이제 궁지에 몰리니 하는말이 그냥 신고하라고 제 위약금얘기하면서 어차피 그돈은 안된다 그런식으로 저한테 머라하더라고요. 전 정말 너무 억울하고 자기보다 훨씬 나이 많은 저희아빠한테까지 큰소리내는 그 실장이라는 사람 정말 너무 짜증이 나네요.잘못에 대해 인정도 안하고 적반하장인지 저한테 머라하네요.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신고를 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서 글올립니다.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