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다가 친구가 댓글쓴걸 봤네요. 처음엔 누가 장난친
거겠지 생각했는데 오빠얘기를 보고 확신했어요..
그래도 댓글보면서 너무 욕 먹길래 안쓰럽기도해서
잘 얘기한다음 사과받고 마무리 하려했는데..
친구 댓글을 보니 완전 정이 떨어져 버렸네요.
제가 친구들을 너무 좋아해서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자기가 저한테 욕을하고 막말을 해도
내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 줄은 몰랐어요.
ㅎㅇ아 이거 보고있지? 그래도 6년동안 친구였는데
이런일로 너랑 멀어지게 된게 정말 마음 아프다
카톡도 더이상하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쓸게.
앞으로 연락하지 말자
주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떤 증거를 더 가져와야
할지 모르겠네요 댓글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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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로 자꾸 글 올려서 죄송해요 친구가 하도 올리라해서
친구가 네이트판 글을 보고 저에게 카톡을 했는데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제 말을 안듣는
친구에게 좀 조언을 해주었으면 좋겠어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