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대지만 여기가 어른들이 많이 계시고 가정에 대한 도움을 많이 받을수있지 않을까 글 써봅니다
저는 1남2녀중 둘째며 18살입니다 제목의 친오빠는 21살됩니다 여동생은 16살됩니다
저희오빠를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중학교때 부터 학교 안다니고 집에잇고 오죽하면 무단결석이 너무 많아 선생님 전화 맨날왓고 엄마도 맨날 불려갓습니다
고등학교때는 학교 간적이 기적이라 할 정도로 안가고 집에 잇습니다 대학도 붙엇지만 학교 안나가서 짤렷습니다 ㅋㅋ 지금은 군대 준비중이구요
저희오빠가 어렷을때부터 이상햇는데 점점 커갈수록 영약하고 교활하고 진짜 상여우같아요
오빠에 대한 썰은 너무 많지만 가장 중요한거만 쓰자면 세뱃돈이나 용돈 받으면 지가 찾아서 가져가고 모른쇠 짱이구요 제옷도 가져가서 몰래 입어요(참고로 저는 심플한거 좋아하는편이라 치마나 이런거 안입어요)
친오빠가 저희 자매 죽일려고 작정햇는데 도와주세요
저는 1남2녀중 둘째며 18살입니다 제목의 친오빠는 21살됩니다 여동생은 16살됩니다
저희오빠를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중학교때 부터 학교 안다니고 집에잇고 오죽하면 무단결석이 너무 많아 선생님 전화 맨날왓고 엄마도 맨날 불려갓습니다
고등학교때는 학교 간적이 기적이라 할 정도로 안가고 집에 잇습니다 대학도 붙엇지만 학교 안나가서 짤렷습니다 ㅋㅋ 지금은 군대 준비중이구요
저희오빠가 어렷을때부터 이상햇는데 점점 커갈수록 영약하고 교활하고 진짜 상여우같아요
오빠에 대한 썰은 너무 많지만 가장 중요한거만 쓰자면 세뱃돈이나 용돈 받으면 지가 찾아서 가져가고 모른쇠 짱이구요 제옷도 가져가서 몰래 입어요(참고로 저는 심플한거 좋아하는편이라 치마나 이런거 안입어요)
어제 새벽에는 엄마 나가셔서 없엇고 아빠 술드시고 주무셧고 저랑 제동생은 거실에 티비보면서 잇엇는데 오빠가 들어오고나서 저희한테 쌍욕하면서 안자냐고 지랄 떨엇습니다
오늘은 엄빠 두분 나가시고 저도 친구만날려고 나갓는데 나간지 10분만에 동생이 오빠 너무 무섭다면서 저 나가자마자 엄마랑 아빠도 없고 제이름 부르면서 저도 없으니깐 좋다면서 지랄떨엇데요 동생이 너무 무서워서 세뱃돈이랑 훔칠만한 물건들 다 가져가서 안방 문 잠구고잇엇는데 오빠가 문열라면서 미친년 시발년 등 욕을 서슴치 않게합니다
저는 그거듣고 택시타고 집에갓는데 거실에 없더라구요 베터리없는척 하면서 베터리갈고 티비 보다가 동생이 미리 옷입고잇엇고 물건들 다 챙겨놔서 타이빙보다 나왓습니다
지금 동생이랑 같이 밖입니다
엄마는 지금 집으로 오는중이래요
참고로 저런사실 부모님도 아시지만 아빠는 엄청 뭐라하고 엄청 욕해요 엄마는 그냥 넘어가시구요
이사실은 부모님한테 말씀 드려야될거같은데 그러면 부모님 안계실때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혀셔 말씀드려봣자입니다
친척도 외가나 친가는 오빠 바라기라 저희말들은 씨가 안통하구요
저랑 동생이랑 생명의 위협을 많이받아서 경찰에 신고할려고해봣지만 보복이 두렵구요 녹음이나 그런건 아예없습니다...
위에 말씀드렷듯이 오빠가 군대 준비중입니다만 지원해서 떨어져서 아마 3월 아니면 최대 6월달에 간다고 들엇습니다
그때까지 버티기 저랑 동생이 심적으로 겨티기 너무 힘듭니다
오죽하면 시설까지 알아보고잇습니다....
이런쪽으로 잘 아시는분 답글좀 부탁드립니다..
어린아이 살리는셈치고좀요ㅠㅠㅠㅠㅠㅠㅠ살려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