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20대 대학생입니다.
겨울 방학을 맞아 혼자 기차여행를 떠나게 됐어요.
여행카페에서 알게된 분과 동행을 하게 됐는데요
숙소를 구하다가 트러블이 생겼어요.
가는 곳에는 게스트하우스가 한군데 밖에 없고, 모텔이나 찜질방에 자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상의 끝에 게스트하우스에서 자기로 하고 전화해서 예약한다고 말하고 문자까지 보냈어요.(당일 낮 12시쯤)
예약금은 안걸었지만 저는 이런 상황이면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는데요.
그분은 우리가 예약금을 건게 아니니 다른 곳에서 자도 상관없다 좀더 생각해보자고 하시는 거에요.
다시 생각해보자는 말도 짜증나긴 했지만 예약해놓고 연락안하고 취소해도 된다고 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전화로 예약한다는 말과 문자를 남겼는데 예약금을 안냈으면 말 없이 취소해도 되는 건가요??
저는 전화나 문자로 한것도 예약으로 생각해서 취소한다고 해도 연락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엔 게스트하우스에 자게 되었고 잘 묵고 여행도 잘했습니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그분 생각이 맞는지 제 생각이 맞는건지 궁금해져서 글 남깁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누구의 생각이 맞는 걸까요?
겨울 방학을 맞아 혼자 기차여행를 떠나게 됐어요.
여행카페에서 알게된 분과 동행을 하게 됐는데요
숙소를 구하다가 트러블이 생겼어요.
가는 곳에는 게스트하우스가 한군데 밖에 없고, 모텔이나 찜질방에 자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상의 끝에 게스트하우스에서 자기로 하고 전화해서 예약한다고 말하고 문자까지 보냈어요.(당일 낮 12시쯤)
예약금은 안걸었지만 저는 이런 상황이면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는데요.
그분은 우리가 예약금을 건게 아니니 다른 곳에서 자도 상관없다 좀더 생각해보자고 하시는 거에요.
다시 생각해보자는 말도 짜증나긴 했지만 예약해놓고 연락안하고 취소해도 된다고 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전화로 예약한다는 말과 문자를 남겼는데 예약금을 안냈으면 말 없이 취소해도 되는 건가요??
저는 전화나 문자로 한것도 예약으로 생각해서 취소한다고 해도 연락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엔 게스트하우스에 자게 되었고 잘 묵고 여행도 잘했습니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그분 생각이 맞는지 제 생각이 맞는건지 궁금해져서 글 남깁니다.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