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절대사절입니다.. 저에겐 5년된 여자친구가잇엇습니다.. 대학교때부터 정말어렵게 어렵게 사귀게되어 지내오다가.. 군에서는 서로가 많이 힘들엇기에 제대하고 다시 만나자는 약속과함께 그렇게 헤어지다.. 다시 만나사랑을 하게되엇구요.. 서울에사는 여자친구를 보러 일주일에 3번 정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도 전혀 예전맘변하지 않앗고요.. 하지만 문제가 있엇습니다.. 동갑이다 보니 다투는 일도많앗고 아직자리를 못잡은 저로써는.. 여자친구에게 믿음과 안정을 주지 못한것입니다.. 그렇게 싸우다보면 점점더 쌓이게 되고.. 그러면 또 한숨과 서로의 속상함들이 눈에 보이곤했죠.. 서로는 사랑하고 정말 애틋한데.. 이렇게 싸울때마다.. 변함없는사랑에 속상한거죠.. 사랑은하는데.. 잘맞지않는거 같다는?....... 정말 너무많은 얘기와 고민들을 해왔습니다.. 정말 맘으로도 간절하고.. 성인이다보니.. 속궁합까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 정말 잘맞습니다.. 누구와사랑을 해도 이런교감은 없을정도로..... 정말 이지.. 첫 경험같은 두근대는 맘은 항상 같앗고 말이죠.. 서로가 같은 생각을 하고있엇죠.. 한달정도 된거같아요 전화가 왔어요 안정됨과 믿음을 많이 필요로한다고.. 내 저두 잘알고있어요.. 하지만 이제 외국에 사업을하러 나가야 되는것이였죠.. 아직은 자릴 잡은상태가 아니라는거.. 그동안 싸워온게 믿음을 다시준다는것이 어렵다는거.. 예를 들어 하품하날 하면 손으로 가리라던 여친의 말이 두번 세번 나올때마다 여친은 자기의 말인데.. 이렇게 생각을 하게되고.. 전 노력하고있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쌓이고쌓이는거죠.. 동감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어서 좋은 해결책을 마련해 주실수있나요....... 그리고 서로 연락을 끈엇죠.. 그리고 어제 보고싶다.. 이렇게 문자가왔어요.. 또.. 다른사람이랑 자는거 생각도못하고 자신도 아직은 사랑하기에 고민이 많이 된다고하더라고요.... 정말이지.. 사랑만으로는 안된다던 여친의말... 맞는거 같습니다.. 전 지금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정말 성격이 잘맞아요.. 정말 착하고 싹싹하고.. 많이 좋아해주고.. 어무니한태도 잘하고.. 전여자친구와의 다른점에 좋아하게됬구요.. 하지만 계속 생각이 납니다.. 정말 나쁜 남자인거가타요.. 그래서 여자친구와 잠자리도 할수없고요.. 정말 그냥 정인건지.. 뭔지 정의도 못내리겟구요.. 미치겟어요ㅠㅠ 욕설비방 자제부탁드리고요 처음 고민해서 올리는거라.. 성실한 답변좀 부탁드릴께요......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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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절대사절입니다..
저에겐 5년된 여자친구가잇엇습니다..
대학교때부터 정말어렵게 어렵게 사귀게되어 지내오다가..
군에서는 서로가 많이 힘들엇기에 제대하고 다시 만나자는 약속과함께 그렇게 헤어지다..
다시 만나사랑을 하게되엇구요.. 서울에사는 여자친구를 보러 일주일에 3번 정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도 전혀 예전맘변하지 않앗고요..
하지만 문제가 있엇습니다.. 동갑이다 보니 다투는 일도많앗고 아직자리를 못잡은 저로써는..
여자친구에게 믿음과 안정을 주지 못한것입니다..
그렇게 싸우다보면 점점더 쌓이게 되고.. 그러면 또 한숨과 서로의 속상함들이 눈에 보이곤했죠..
서로는 사랑하고 정말 애틋한데.. 이렇게 싸울때마다.. 변함없는사랑에 속상한거죠..
사랑은하는데.. 잘맞지않는거 같다는?.......
정말 너무많은 얘기와 고민들을 해왔습니다..
정말 맘으로도 간절하고.. 성인이다보니..
속궁합까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 정말 잘맞습니다.. 누구와사랑을 해도 이런교감은
없을정도로..... 정말 이지.. 첫 경험같은 두근대는 맘은 항상 같앗고 말이죠..
서로가 같은 생각을 하고있엇죠..
한달정도 된거같아요 전화가 왔어요 안정됨과 믿음을 많이 필요로한다고..
내 저두 잘알고있어요.. 하지만 이제 외국에 사업을하러 나가야 되는것이였죠..
아직은 자릴 잡은상태가 아니라는거.. 그동안 싸워온게 믿음을 다시준다는것이 어렵다는거..
예를 들어 하품하날 하면 손으로 가리라던 여친의 말이 두번 세번 나올때마다 여친은 자기의
말인데.. 이렇게 생각을 하게되고.. 전 노력하고있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쌓이고쌓이는거죠..
동감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어서 좋은 해결책을 마련해 주실수있나요.......
그리고 서로 연락을 끈엇죠..
그리고 어제 보고싶다.. 이렇게 문자가왔어요..
또.. 다른사람이랑 자는거 생각도못하고 자신도 아직은 사랑하기에 고민이 많이 된다고하더라고요....
정말이지.. 사랑만으로는 안된다던 여친의말...
맞는거 같습니다..
전 지금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정말 성격이 잘맞아요.. 정말 착하고 싹싹하고..
많이 좋아해주고.. 어무니한태도 잘하고.. 전여자친구와의 다른점에 좋아하게됬구요..
하지만 계속 생각이 납니다..
정말 나쁜 남자인거가타요.. 그래서 여자친구와 잠자리도 할수없고요..
정말 그냥 정인건지.. 뭔지 정의도 못내리겟구요..
미치겟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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