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불행해야 행복도시

332016.02.12
조회197

흙이 무너집니다.

너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고 하더군요...

세종시청에서 와촌리 248-☎ 번지 소유주에게 도로점용허가를 내주어 농어촌공사 수로를 철거하고 검정관으로 연결후, 긴구간에 걸쳐 흙을 성토하였으며 와촌리 248-☎ 번지에 있는 배수로 끝을 큰 돌로 막고 성토하여 지속적으로 2015년 가을~겨울까지 물이 차 2016년 02월 12일에 많은 비가 오지않았음에도 저희 밭쪽으로 성토한 흙이 밀려들어오는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해당기관에 피해사실을 말 하였으나 미온적인 태도만 일관하였고 2016년 02월 01일 세종시 조치원 읍사무소에서 직원 2명 외에 3명을 동행하여 본인에게 피해사실을 말하라 하였고 읍사무소 직원 1명, 땅 소유주 1명이 본인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한바가 있습니다.

배수로를 아무대책 없이 큰 돌로 막고 흙을 성토하고 굴삭기를 이용하여 다지고, 또 성토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여 2016년 02월 12일 비가 많이 오지 않았음에도 흙 밑바닥에 배수로 물이 장시간 고여 있어 이와 같이 성토한 흙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본인농가용 창고에 피해가 예상되며 또한 과수원에 물이 차 피해가 발생 할 것이 분명합니다.

해당기관에 세종시 연서면사무소, 조치원읍사무소, 세종시청감사계, 조치원지구대

에 연락하였으나 미온적인 태도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수년간 세종시청 (연기군청) 공무원들의 정직하지 못 한 행정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제보사진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