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5cm 23살된 여대생입니다 저는 6년동안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어떤다이어트냐하면요 67에서 53까지 빼고 막 먹다가 다시 67까지 빼고 그러다가 다시 55까지 빼고 그러다가 또 먹어서 68이 되고 여러분 저 이정도면 정신문제인가요? 간절한게 아닌건가요? 그냥 되면 되는대로 살고 안되면 안되는대로 그냥 내가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비정상인걸까요? 아니면 저는 그냥 육십이라는 몸무게를 못벗어나는 고작 그런 인간 고작 그런 의지밖에 안되는 저렴한 인성인걸까요?요즘 스트레스받습니다 내가 진짜 이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인건가 싶어요 왜 항상 빼면 유지를 하지 못한체 육십칠까지 찌고 다시 또 오십오까지 빼는 왜 이런 악순환을 겪는건지 저 제신이 왜 그러는걸까요 이건 합리화일수있지만 전 가족하고 떨어져서 지냅니다 타지에서 따로 살고있어요 집안사정상 그래서 외로워서 음식을 찾는걸까요? 전 남자친구도 없고 부를수있는 친구도 없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인연을 만들어간 사람들도있지만 끈끈하진 않고 그저 나를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게 내 입안으로 들어오는 달콤한 식감들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저를 꽉차게 만들어주는것같아요 그러다가 막 웁니다 막 울어요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있는건가 싶어요 내가 왜 살을빼려고하는지 또 왜 살이 쪘는지 자괴감 자책감 죄의식 까지 들어버립니다 저 이렇게 사는게 정상인가요? 3
육년째 반복되는 다이어트 이정도면 저 문제있나요?
저는 165cm 23살된 여대생입니다
저는 6년동안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어떤다이어트냐하면요
67에서 53까지 빼고
막 먹다가 다시 67까지 빼고 그러다가 다시 55까지 빼고
그러다가 또 먹어서 68이 되고
여러분 저 이정도면 정신문제인가요?
간절한게 아닌건가요?
그냥 되면 되는대로 살고 안되면 안되는대로 그냥 내가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비정상인걸까요?
아니면 저는 그냥 육십이라는 몸무게를 못벗어나는 고작 그런 인간 고작 그런 의지밖에 안되는
저렴한 인성인걸까요?요즘 스트레스받습니다
내가 진짜 이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인건가 싶어요
왜 항상 빼면 유지를 하지 못한체 육십칠까지 찌고 다시 또 오십오까지 빼는 왜 이런 악순환을 겪는건지 저 제신이 왜 그러는걸까요
이건 합리화일수있지만
전 가족하고 떨어져서 지냅니다 타지에서 따로 살고있어요 집안사정상
그래서 외로워서 음식을 찾는걸까요?
전 남자친구도 없고 부를수있는 친구도 없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인연을 만들어간 사람들도있지만
끈끈하진 않고 그저 나를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게
내 입안으로 들어오는 달콤한 식감들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저를 꽉차게 만들어주는것같아요
그러다가 막 웁니다 막 울어요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있는건가 싶어요
내가 왜 살을빼려고하는지 또 왜 살이 쪘는지 자괴감 자책감 죄의식 까지 들어버립니다
저 이렇게 사는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