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요. 핸드폰에 아가들사진으로 도배합니다.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 육아라,더 애틋해요.
보리 진통할때 저도 옆에서 같이 힘줬어요.
밤새고 출근해도 피곤한 줄 몰랐지요.
아가들은 분양않고 키울거예요.개판되는거지요.--
이만 주절거리고, 아가들 사진 보세요.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엄마쭈쭈 열심히 먹던 아가들은 성격이 나타나요.
뭐하니? 목아프니?
엄마한테도 머리를 올리고-짱구춤추는 듯...
자매가 괴롭든말든 무거운 머리를 올리더니
발전했습니다.견생15일...고민있니?
걱정도 전염되는 듯...넌 뭐하니?
먼저 코가 까매진 이 아이는 소리없이 강해요.
뭐하니? 얼굴 시원해?
자매가 열심히 머리올릴때,먹는 꿈 꾸더니
먹다지쳐 잡니다.-- 쭈쭈는 정말 잘 찾아요.
기적적으로 건진 눈뜬사진!!!
정말 많이 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