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와 아가들 4 -성격이 나타나요.

새벽비좋아2016.02.12
조회3,252
벌써 4번째 글을 씁니다. 처음겪는 육아라 매일매일
새로워요. 핸드폰에 아가들사진으로 도배합니다.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 육아라,더 애틋해요.
보리 진통할때 저도 옆에서 같이 힘줬어요.
밤새고 출근해도 피곤한 줄 몰랐지요.
아가들은 분양않고 키울거예요.개판되는거지요.--
이만 주절거리고, 아가들 사진 보세요.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엄마쭈쭈 열심히 먹던 아가들은 성격이 나타나요.

뭐하니? 목아프니?

엄마한테도 머리를 올리고-짱구춤추는 듯...

자매가 괴롭든말든 무거운 머리를 올리더니

발전했습니다.견생15일...고민있니?

걱정도 전염되는 듯...넌 뭐하니?

먼저 코가 까매진 이 아이는 소리없이 강해요.

뭐하니? 얼굴 시원해?

자매가 열심히 머리올릴때,먹는 꿈 꾸더니

먹다지쳐 잡니다.-- 쭈쭈는 정말 잘 찾아요.

기적적으로 건진 눈뜬사진!!!

정말 많이 컸어요...

댓글 2

솔직한세상오래 전

세상에 온걸 환영한다 --------- http://pann.nate.com/talk/330257019

휴우오래 전

너무 이쁘네요~ 새끼들 낳느라 어미개가 고생했겠어요 ㅠ 저희 친정집에도 말티즈.. 지금 12년 키웠는데.. 나이드는게 점점 보이면서.. 맘이 아프더라구요. ㅎ 결혼해서 나와서 살면서.. 강아지 키우고 싶기는 한데.. 잘키울수 있을지 겁이나서.. 아직은 생각중이네요~ 아가들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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